왼쪽부터 인순이, 이은지 (사진=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인순이가 '골든걸스'로 데뷔 47년 만에 신인상을 받은 소감을 전했다.12월 17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인순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이은지는 '골든걸스' 애청자였다며 "20~30대 여성 시청자들 인기가 하늘을 찔렀다. 지난해 연예대상에서 신인상도 받지 않았냐"고 놀라워했다.데뷔 47년 만에 받아든 첫 신인상에 인순이는 "이 나이에 신인상이라니. 어렸을 때도 못 받았던 신인상을 뒤늦게 받았다"고 미소를 지었다.이은지가 "신인들이 지금 신인상을 못 받았다고 주눅들 필요가 없다"고 하자 인순이는 그렇다며 "다른 장르로 도전하면 된다. 인생은 한 길이 아니다"고 명언을 남겼다.한편 인순이는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24 인순이 디너쇼'를 개최한다.장예솔 imyesol@newsen.com
인순이 ‘골든걸스’로 데뷔 47년만 신인상 “계속 도전하면 돼” (가요광장)
왼쪽부터 인순이, 이은지 (사진=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인순이가 '골든걸스'로 데뷔 47년 만에 신인상을 받은 소감을 전했다.
12월 17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인순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은지는 '골든걸스' 애청자였다며 "20~30대 여성 시청자들 인기가 하늘을 찔렀다. 지난해 연예대상에서 신인상도 받지 않았냐"고 놀라워했다.
데뷔 47년 만에 받아든 첫 신인상에 인순이는 "이 나이에 신인상이라니. 어렸을 때도 못 받았던 신인상을 뒤늦게 받았다"고 미소를 지었다.
이은지가 "신인들이 지금 신인상을 못 받았다고 주눅들 필요가 없다"고 하자 인순이는 그렇다며 "다른 장르로 도전하면 된다. 인생은 한 길이 아니다"고 명언을 남겼다.
한편 인순이는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24 인순이 디너쇼'를 개최한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