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해밍턴 소셜미디어[뉴스엔 박수인 기자]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고열에 시달렸다.12월 17일 윌리엄 해밍턴의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에는 컨디션이 좋지 않은 듯 보이는 윌리엄 사진이 게재됐다.사진과 함께 "열이 40도"라고 덧붙여 윌리엄이 고열로 인해 몸 상태가 좋지 않음을 알렸다.윌리엄은 지난 13일에도 "오늘 아파서 학교에 못 갔지만 쿠키는 엄마 통해 보낼게. 친구들아 겨울방학 잘 보내"라고 해 학교에 병가를 냈음을 알린 바 있다.현재 초등학생인 윌리엄 해밍턴은 아이스하키, 축구 등 스포츠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한편 윌리엄, 벤틀리 형제는 아버지 샘 해밍턴과 과거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했다.박수인 abc159@newsen.com 1
샘 해밍턴 子 윌리엄, 아파서 학교 못 가더니 “열이 40도”
윌리엄 해밍턴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고열에 시달렸다.
12월 17일 윌리엄 해밍턴의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에는 컨디션이 좋지 않은 듯 보이는 윌리엄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과 함께 "열이 40도"라고 덧붙여 윌리엄이 고열로 인해 몸 상태가 좋지 않음을 알렸다.
윌리엄은 지난 13일에도 "오늘 아파서 학교에 못 갔지만 쿠키는 엄마 통해 보낼게. 친구들아 겨울방학 잘 보내"라고 해 학교에 병가를 냈음을 알린 바 있다.
현재 초등학생인 윌리엄 해밍턴은 아이스하키, 축구 등 스포츠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윌리엄, 벤틀리 형제는 아버지 샘 해밍턴과 과거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했다.
박수인 abc159@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