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십계명의 가장 핵심은, 간음하지 말라이다. 가장 안지켜진다.

까니2024.12.17
조회113


이 절대자이신 신을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는 방법은
결혼을 했다면 “접이불루”를 통해 알 수 있는 방법이다.

십계명의 가장 핵심이자 주축인
“간음하지 말라”를 지키는 것이다.



바로 정을 소모하지 않는것.


이 세상에는 젊음과 힘을 동시에 유지시킬 방법은
절대 없는것인가.


결론은 이미 있다.
심지어 결혼을 해서도 유지시킬 수 있는 방법도 있다.


그것은 아는 사람만 안다는 “접이불루”말이다.




“성관계는 하되 사정은 하지 않는다.”
이것이 접이불루의 원칙이다.






이것은 결혼생활에서도 매우 유용하다.
그렇다. “접이불루”



하느님의 뜻대로 살아온 내가,
나의 금욕생활 7년이 밝혀내었고, 또 증거하는 바이다.

못믿겠다면, 나의 외모와 나의 헬스장에서의 나의 모습을 보아라.


다른 건 몰라도 나는 한때 금욕을 7년째 해 보았기 때문에,
말할 수 있는 충분한 자격이 주어졌다고 생각한다.

믿지 않는다면, 나의 얼굴과 나의 주민등록증 또한 확인을 위해서라면
보여줄 수 있으며, 또 확인해도 좋다.


객관적인 것을 원한다면 말이다.
보았다면, 믿어라.





젊음과 힘 동시에 가지는 방법은,
내가 주구장창 이야기 해온 금욕에 있다.

서양에서는 이미 효과가 입증된만큼,
엄청난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 적이 있다.

효과가 말만이 아니라, 진짜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금욕의 시초는 누구실까.

서양이라고 알고 있는 사람들도 많을텐데,
그러나 본질을 들여다 본다면,

천주교가 시작된, 아주 오래전으로 올라가서

반석이신 제1대 교황 베드로시대때부터라고도
말할 수 있겠다.

더 정확히는 모세의 십계명때부터라고 할까.






십계명의 가장 핵심이 “간음하지 말라”이며,
이는 또 ㅈㅇ금지말씀은
십계명이 선포된 그때부터 바로 시작되었을테니 말이다.



하느님이시다. “간음하지 말라”는
지구를 창조하신 하느님의 말씀이자,

모세의 십계명 중에,
가장 잘 지켜지지않는 계명일 것이다.


십계명의 핵심은 열개를 모두 다 지켜야
그제서야 비로소 십계명이라는 것이며,
그 십계명 중에 가장 어려운게 “간음하지 말라” 곧,

ㅈㅇ금지일 테니까 말이다.




많은 의학 중에 오로지 한의학이
“정을 생명과 노화에 연관”시켜 보았고,

나는 각각의 의학의 특징들은

서로서로 최고의 장 단점을
같이 가지고 있다고 본다.



“한의학에서의 정”은 정말 잘 꼭 집어낸
신비로운 생명과의 연결에

나는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이제는 이것이 노화에 있어서만큼은
“진짜 정답”이라고 확신까지 한다.



다른 의학에서는 정을
"그냥 물과 단백질이 대부분이다.”라고 하는데 반에,

한의학에서는 전혀 다르게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이것이 한의학의 장점이고, 현대의학의 단점이다.

한의학은 하느님의 말씀을 지켰고,
현대의학은 하느님의 말씀을 반대한 결과가 되었다.

정에대해서만큼은 말이다.



한의학에서는 “정을 다 소모하면 죽는다.” 고 말하고 있다.

십계명에서는 “간음하지 말라”라고 정을 보존하라 하며,
“ㅈㅇ금지”가 가장 지키기 어려운 계명이라고

공통적으로 사람들은 말하고 있다.




지키기 어려워서,
사람들은 십계명을 실상 거의 다들

십계명을 지키지 않고 있었다.

지금까지 신자가 아닌 셈이다.
진정한 신자는 아니었다. 가짜 신자.


9계명,8계명까지 지키는데에 성공할뿐,
거의 모두가 10계명을 완성하지는 못하고 있었다는 말이 된다.



10계명이 되기에 가장 걸림돌인
“간음하지 말라”가 떡하니,

대장처럼 모든 계명이 8.9계명이 되게 하여,
십계명이 모두 “물거품이 되었기 때문이다.”




여태까지 십계명을 지키는 자는
실제로는 손에 꼽을 정도가 아닐까. 홀로 생각해본다.





그렇다. 결혼생활의 가장 큰 문제는
40대 이후의 남자의 급격한 체력저하에 있었다.

하지만 나는 감히 말한다.

정액은 그렇게 흘려버리면 되는 쓸모없는 것이 아니라,
생명까지 잉태하는 중요한 신비로운

“신의 물질임을 말이다”


정은 신의 물질에 속하지 않을까.
정은 하느님의 십계명의 핵심 속에 있었다.



현대의학도 정에 대해서는
오직 물과 단백질이 대부분이라고만 말하고

금욕과는 반대로 자주 뺴내 주어야 한다고 말한다고 하지만,
한의학은 오히려 역설적으로 말하기 때문이다.




아니다. 그것은 틀렸다.
현대의학은 틀렸다.

증거가 나를 대변한다.
나의 외모가 대변한다.

하느님의 십계명이 모든 것을 대변한다.



나의 외모와 나의 체력과 힘이
한의학의 정에서만큼은 “한의학이 이겼다”라고

나는 7년의 금욕으로, 나의 늙지 않은 외모와
변하지 않은 20대의 힘으로도 자신있게 말할수 있다.



그러나, 한의학에서는 모든 현대의학과는 다르게 말하고 있다.
같은 의학이다.


무시해서는 안된다는 말이 다시 증명이 되었고,

이 부분에서만큼은 “오로지 한의학만이 승리하였다”는 것을
서양에서의 “노팹”운동을 따라한 내가 7년동안의 금욕으로 밝혀냈다.

아니, 나의 외모와 변하지 않은 힘이라는 실제적 증거로 말이다.


나를 한번 본다면 알 것이다.
40대라고?

한의학에서는 “노팹운동”과 나의 주장에 딱 맞아 떨어지게도,
“정을 다 소모하면 죽는다.”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 결혼 생활의 가장 큰 문제는
40대 이후의 남자의 급격한 체력저하에 있다.

하지만 나는 감히 말한다.
이 체력저하도 서서히 늦출수 있다고 말한다.

다만 하느님의 말씀을 지키려고 해야하는
인내가 수반된다.



우리의 노화는 정의 소모에 의한 것이라고,
한의학의 힘을 빌려 말한다는 얘기다.

한의학도 알아주는 의학이다.
이부분에서는 한의학이 모든 의학을 제치고,

홀로 엄청난 대승리 거두었다.



못믿겠다면,
나의 외모를 보아라. 그게 증거다.


나는 감히 말한다.
급격한 노화의 원인은 20-30대에 무분별한 정의 소모로 인한 것이라고....



7년동안 정을 소모하지 않은 사람인 나를 보아라.
하느님의 십계명을 7년동안 다 지켰었던 나를 보아라.


몽정 외에는 7년동안은 정을 소모하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결혼생활의 유지를
“정의 유지”에 있다고 강력히 말할 수 있는 위치의 금욕경력이 있으며

또 외친다. 증거를 가지고 외친다.
나의 외모를 가지고 외친다.



그래서 나는 결혼생활의 유지를 위해서라도
천주교를 믿는 것은 필수이며, 이는 금욕때문이라고도 말했다.

또한 절대자는 하느님이시기에 또한 말한다.




금욕의 행위와 가까운
“접이불루”라는 성생활을 추천한다.




“접이불루는 아는 사람만 아는 고급정보이며, 이는 훌륭한 대체술이다.”



이 금욕의 시초는 하느님이시다.

모세가 말한 십계명을 주신 하느님께서
시초가 된단 말이다.


이러한 확실한 절대자이신 신을 안믿는다?

절대자이신 하느님의 사후세계는
천국과 지옥과 연옥이 있다.




지옥이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