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고2 엄빠가 원래 사이 안좋다가 중딩때부터 별거함 폭언듣고 살았음 그러다가 고등학교 기숙사를 왔는데 왕따당함 전학가자는 것도X그냥 나 외박하게 해달라고 했다가 넌 내 딸도 아니다라는 식으로 말함.. 성인되기전에 집에서 쫓겨나고 싶냐구… 폰 다 뺏기고 1주일 살았음 현상황; 성적표 보여줬더니 태도변화 널 사랑했대 용서해달래 어떡해? 근데 난 그럴 맘이 없어..근데 받아줘야될까? 아직 미성년자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