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공개연애 4년째 핑크빛,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길거리 데이트

쓰니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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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기자]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이 공개연애 4년째 핑크빛을 이어가고 있다.

12월 17일 OSEN의 보도에 따르면 옥택연은 15일 늦은 밤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서울 압구정로데오 역 근처에서 팔짱을 끼며 데이트를 즐겼다. 공개 연애인 만큼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가리지 않은 채 평범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옥택연 측은 지난 2020년 6월 비연예인 여성과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옥택연은 열애 인정 후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고 서운했을 여러분께 정말 죄송한 마음입니다. 어떤 말로 안부 인사를 꺼내야 할 지 고민하다가 글이 늦어지게 된 것도 많이 미안해요. 여러분이 걱정해주시는 마음들은 저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투피엠 활동과 배우 활동 모두 최선을 다해 잘 해낼테니 계속 지켜봐주세요. 항상 부족한 저를 응원해주셔서 고마워요"라며 팬들을 향한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옥택연은 KBS 2TV 새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 출연한다.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소설 최강 집착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노브레이크’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로 서현, 권한솔, 서범준, 지혜원 등이 출연한다.
박수인 abc159@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