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오늘(12/17) 오전 한반도내 남한의 탄핵 정국 상황 속에서 보내주신 여섯번째 'signal' 내용 공지합니다. "대통령 윤석열은 24시간 안에 '재택근무'하면서 '대통령권한대행'을 사칭(詐稱)하고 있는 한덕수씨를 국무총리직에서 인정사정 가리지 말고 끌어내려서 해고(解雇)하라" 였습니다. 또한, "국회에서 대통령(윤석열) 탄핵소추안 의결 후 몇일도 지나지 않은 상황속에서 '대통령 (권한)에 대한 인수인계' 절차도 생략한 채 주먹구구식으로 국정을 운영한다면 나는(트럼프) 구멍가게처럼 무질서하게 운영되는 남한을 한반도내에서 국가로 인정 안해"라는 내용이 여섯번째 'signal'에 담겨 있습니다. (최대우 2024.12.17 오후 13:30)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펀글(퍼온 글)] 트럼프 “재택근무하는 공무원 해고” 소송 불사 예고 - 국민일보 권민지 기자 (2024.12.17 오전 10:22)
일론 머스크도 “재택근무는 비도덕적” 비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사무실로 출근하지 않고 재택근무하는 공무원을 해고하겠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공무원연맹과 정부가 맺은 계약 중 관련 조항을 없애기 위해 소송도 불사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당선인은 1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자택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연방정부 소속) 사람들이 일하러 사무실로 돌아오지 않는다면 그들은 해고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 바이든 행정부의 누군가가 (공무원들이) 사무실로 돌아오지 않아도 되도록 5년간의 면제 혜택을 줬다”며 “그것은 말도 안 되는 일이고 노조에 준 선물 같은 것”이라고 비판했다.
미국 공무원연맹과 미국 사회보장국(SSA)은 공무원들이 각 직무에 따라 일주일에 2~5일간 사무실에 있어야 한다는 규정을 담은 계약을 체결했다. 즉 출근하지 않는 주말을 제외할 때 주중 최대 3일간 재택근무를 할 수 있도록 허용한 것이다.
어제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보낸 다섯번째 'signal'은 오늘 오전 저한테 무사히 당도(當到)하였습니다. 다섯번째 'signal' 내용은 "번개불에 콩 구워 먹듯이 그렇게 국회에서 대통령(윤석열) 탄핵소추안 의결 후 몇일도 지나지 않은 상황속에서 '대통령 (권한)에 대한 인수인계' 절차도 생략한 채 주먹구구식으로 국정을 운영한다면 나는(트럼프) 구멍가게처럼 무질서하게 운영되는 남한을 한반도내에서 국가로 인정 못한다. 첫째, 윤석열 대통령의 권한은 중지된 것이 아니라 그 대통령 권한은 현재(민주적 절차에 따른 인수인계 전까지) 유효하다. 둘째, 행정부 수반인 대통령 윤석열은 현 국무총리 해임과 병행하여 차기 국무총리를 대통령 단독으로 지명한 후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송부하고, 국회는 대통령으로부터 송달받은 국무총리 임명 동의(안)에 대한 가부를 의결하라. 국회에서 총리 임명동의안이 가결되면 국회에서 새로 의결된 국무총리가 대통령 권한(대행)을 인수해야 하며, 부결되면 경제부총리한테 대통령 권한(대행)을 인계하라. 셋째, 현재 공석인 헌법재판관 3인에 대한 임명절차도 위 국무총리 임명절차와 같은 절차를 따라라." 였습니다.
[펀글(퍼온 글)] “북한군 수십명 사살” 우크라군 영상 공개 - 문화일보 이현욱 기자 (2024.12.16 오전 11:48)
화질 흐려 판별하기 어려워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남서부 쿠르스크에서 자국군과 교전 중 전사한 북한군 병사들의 시신을 찍은 동영상을 공개했다. 다만 영상 화질이 선명하지 않아 실제 북한군 시신인지는 영상만으로는 판별하기 어렵다.
15일 ‘마지아의 새들’로 불리는 우크라이나군의 ‘제414 공격 드론 연대’ 지휘관인 로버트 브로브디는 이날 텔레그램 채널에 시신 수십 구가 일렬로 눕혀져 있는 사진과 동영상을 올렸다. 브로브디는 사진과 동영상에서 보이는 수십 구의 시신에는 러시아군 외에 많은 수의 북한군이 포함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우크라이나군 여러 여단의 1인칭 시점(FPV) 드론 조종사들과 해병대, 탱크 부대 등의 합동 작전에 당한 북한군이라고 설명했다.
우크라이나의 유명 군사 블로거 유리 부투소프도 이날 SNS에 “우크라이나 사령부가 확보한 영상에는 수십 명의 북한군 병사들의 시신이 담겨 있다. 생포된 병사들이 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북한군의 인명 피해가 이날 공개된 영상보다 훨씬 더 심각할 것이란 주장도 나왔다. 우크라이나 국가안보국방회의 산하 ‘거짓정보 대응센터’의 안드리 코발렌코 센터장은 “그들(북한군)은 지금 러시아인들과 섞여 허우적거리고 있다. 지난 이틀간의 공격으로 손실은 수백 명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앞서 전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가 우리 군대를 쿠르스크 지역에서 몰아내기 위해 ‘상당수’의 북한군을 동원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러시아는 북한군을 자기 부대에 통합해 쿠르스크 내 작전에 투입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우크라이나와 미 당국은 북한군 1만1000명가량이 러시아군 지원을 위해 현재 쿠르스크에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현욱 기자(dlgus3002@munhwa.com)
[펀글(퍼온 글)] 최태원·노소영 차녀 최민정 "美 보험사 CEO 총격, 의료 시스템 문제" - 머니투데이 김도현 기자 (2024.12.11 오후 7:17)
최태원 SK 회장의 차녀 민정씨가 미국 최대 건강보험사 대표의 총기 피습 사건과 관련해 "망가진 의료 시스템 해결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11일 밝혔다. 민정씨는 현재 미국 헬스케어 스타트업 인테그랄헬스를 설립해 CEO(최고경영자)를 맡고 있다.
(중략)
민정씨는 최태원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사이에서 태어나 2014년 해군 사관후보생으로 자원입대해 아덴만과 서해에서 복무한 바 있다. 중국 베이징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2019년 SK하이닉스에 대리급으로 입사했던 최씨는 퇴사 후 미국 예일대 의학박사 출신 정신의학 전문가 등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헬스케어 스타트업인 인테그랄 헬스를 공동 설립했다.
지난 10월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미국인 해병대 예비군 장교 케빈 황씨(중국계 미국인)와 결혼식을 올리기도 했다. 황씨는 하버드대와 스탠퍼드대에서 MBA를 취득한 미 해병대 예비군인 것으로 전해진다. 두 사람은 미국 워싱턴DC에서 이웃으로 처음 만난 뒤 '군인'이라는 공통점으로 가까워져 결혼에 이르게 된 것으로 알려진다.
김도현 기자 (ok_kd@mt.co.kr)
(사진1 설명) 최태원 SK그룹 회장 차녀 최민정씨
(사진2 설명) 북한군으로 추정되는 20여구 시신. 12월15일 우크라인스카 프라우다 캡처
(사진3 설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의 자택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사진4 설명) 스미다 아이코(住田愛子) - 애염교(愛染橋)|한일가왕전 1회
https://www.youtube.com/watch?v=ZjTAmyaoeMI
(사진5 설명) 나경원(羅景垣, Na Kyung-won) 대한민국 제17-20·22대 국회의원 <출처: NAVER 나무위키>
최태원·노소영 차녀 최민정 "美 보험사 CEO 총격, 의료 시스템 문제"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오늘(12/17) 오전 한반도내 남한의 탄핵 정국 상황 속에서 보내주신 여섯번째 'signal' 내용 공지합니다. "대통령 윤석열은 24시간 안에 '재택근무'하면서 '대통령권한대행'을 사칭(詐稱)하고 있는 한덕수씨를 국무총리직에서 인정사정 가리지 말고 끌어내려서 해고(解雇)하라" 였습니다. 또한, "국회에서 대통령(윤석열) 탄핵소추안 의결 후 몇일도 지나지 않은 상황속에서 '대통령 (권한)에 대한 인수인계' 절차도 생략한 채 주먹구구식으로 국정을 운영한다면 나는(트럼프) 구멍가게처럼 무질서하게 운영되는 남한을 한반도내에서 국가로 인정 안해"라는 내용이 여섯번째 'signal'에 담겨 있습니다. (최대우 2024.12.17 오후 13:30)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펀글(퍼온 글)] 트럼프 “재택근무하는 공무원 해고” 소송 불사 예고 - 국민일보 권민지 기자 (2024.12.17 오전 10:22)
일론 머스크도 “재택근무는 비도덕적” 비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사무실로 출근하지 않고 재택근무하는 공무원을 해고하겠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공무원연맹과 정부가 맺은 계약 중 관련 조항을 없애기 위해 소송도 불사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당선인은 1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자택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연방정부 소속) 사람들이 일하러 사무실로 돌아오지 않는다면 그들은 해고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 바이든 행정부의 누군가가 (공무원들이) 사무실로 돌아오지 않아도 되도록 5년간의 면제 혜택을 줬다”며 “그것은 말도 안 되는 일이고 노조에 준 선물 같은 것”이라고 비판했다.
미국 공무원연맹과 미국 사회보장국(SSA)은 공무원들이 각 직무에 따라 일주일에 2~5일간 사무실에 있어야 한다는 규정을 담은 계약을 체결했다. 즉 출근하지 않는 주말을 제외할 때 주중 최대 3일간 재택근무를 할 수 있도록 허용한 것이다.
(중략(중간에 있는 글은 생략함))
권민지 기자(10000g@kmib.co.kr)
제목 : 이번엔 & 진짜다 <28부>
작성 : 최대우 (2024.12.16 오후 12:30)
어제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보낸 다섯번째 'signal'은 오늘 오전 저한테 무사히 당도(當到)하였습니다. 다섯번째 'signal' 내용은 "번개불에 콩 구워 먹듯이 그렇게 국회에서 대통령(윤석열) 탄핵소추안 의결 후 몇일도 지나지 않은 상황속에서 '대통령 (권한)에 대한 인수인계' 절차도 생략한 채 주먹구구식으로 국정을 운영한다면 나는(트럼프) 구멍가게처럼 무질서하게 운영되는 남한을 한반도내에서 국가로 인정 못한다. 첫째, 윤석열 대통령의 권한은 중지된 것이 아니라 그 대통령 권한은 현재(민주적 절차에 따른 인수인계 전까지) 유효하다. 둘째, 행정부 수반인 대통령 윤석열은 현 국무총리 해임과 병행하여 차기 국무총리를 대통령 단독으로 지명한 후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송부하고, 국회는 대통령으로부터 송달받은 국무총리 임명 동의(안)에 대한 가부를 의결하라. 국회에서 총리 임명동의안이 가결되면 국회에서 새로 의결된 국무총리가 대통령 권한(대행)을 인수해야 하며, 부결되면 경제부총리한테 대통령 권한(대행)을 인계하라. 셋째, 현재 공석인 헌법재판관 3인에 대한 임명절차도 위 국무총리 임명절차와 같은 절차를 따라라." 였습니다.
[펀글(퍼온 글)] “북한군 수십명 사살” 우크라군 영상 공개 - 문화일보 이현욱 기자 (2024.12.16 오전 11:48)
화질 흐려 판별하기 어려워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남서부 쿠르스크에서 자국군과 교전 중 전사한 북한군 병사들의 시신을 찍은 동영상을 공개했다. 다만 영상 화질이 선명하지 않아 실제 북한군 시신인지는 영상만으로는 판별하기 어렵다.
15일 ‘마지아의 새들’로 불리는 우크라이나군의 ‘제414 공격 드론 연대’ 지휘관인 로버트 브로브디는 이날 텔레그램 채널에 시신 수십 구가 일렬로 눕혀져 있는 사진과 동영상을 올렸다. 브로브디는 사진과 동영상에서 보이는 수십 구의 시신에는 러시아군 외에 많은 수의 북한군이 포함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우크라이나군 여러 여단의 1인칭 시점(FPV) 드론 조종사들과 해병대, 탱크 부대 등의 합동 작전에 당한 북한군이라고 설명했다.
우크라이나의 유명 군사 블로거 유리 부투소프도 이날 SNS에 “우크라이나 사령부가 확보한 영상에는 수십 명의 북한군 병사들의 시신이 담겨 있다. 생포된 병사들이 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북한군의 인명 피해가 이날 공개된 영상보다 훨씬 더 심각할 것이란 주장도 나왔다. 우크라이나 국가안보국방회의 산하 ‘거짓정보 대응센터’의 안드리 코발렌코 센터장은 “그들(북한군)은 지금 러시아인들과 섞여 허우적거리고 있다. 지난 이틀간의 공격으로 손실은 수백 명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앞서 전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가 우리 군대를 쿠르스크 지역에서 몰아내기 위해 ‘상당수’의 북한군을 동원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러시아는 북한군을 자기 부대에 통합해 쿠르스크 내 작전에 투입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우크라이나와 미 당국은 북한군 1만1000명가량이 러시아군 지원을 위해 현재 쿠르스크에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현욱 기자(dlgus3002@munhwa.com)
[펀글(퍼온 글)] 최태원·노소영 차녀 최민정 "美 보험사 CEO 총격, 의료 시스템 문제" - 머니투데이 김도현 기자 (2024.12.11 오후 7:17)
최태원 SK 회장의 차녀 민정씨가 미국 최대 건강보험사 대표의 총기 피습 사건과 관련해 "망가진 의료 시스템 해결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11일 밝혔다. 민정씨는 현재 미국 헬스케어 스타트업 인테그랄헬스를 설립해 CEO(최고경영자)를 맡고 있다.
(중략)
민정씨는 최태원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사이에서 태어나 2014년 해군 사관후보생으로 자원입대해 아덴만과 서해에서 복무한 바 있다. 중국 베이징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2019년 SK하이닉스에 대리급으로 입사했던 최씨는 퇴사 후 미국 예일대 의학박사 출신 정신의학 전문가 등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헬스케어 스타트업인 인테그랄 헬스를 공동 설립했다.
지난 10월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미국인 해병대 예비군 장교 케빈 황씨(중국계 미국인)와 결혼식을 올리기도 했다. 황씨는 하버드대와 스탠퍼드대에서 MBA를 취득한 미 해병대 예비군인 것으로 전해진다. 두 사람은 미국 워싱턴DC에서 이웃으로 처음 만난 뒤 '군인'이라는 공통점으로 가까워져 결혼에 이르게 된 것으로 알려진다.
김도현 기자 (ok_kd@mt.co.kr)
(사진1 설명) 최태원 SK그룹 회장 차녀 최민정씨
(사진2 설명) 북한군으로 추정되는 20여구 시신. 12월15일 우크라인스카 프라우다 캡처
(사진3 설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의 자택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사진4 설명) 스미다 아이코(住田愛子) - 애염교(愛染橋)|한일가왕전 1회
https://www.youtube.com/watch?v=ZjTAmyaoeMI
(사진5 설명) 나경원(羅景垣, Na Kyung-won) 대한민국 제17-20·22대 국회의원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6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7 설명) 황교안(黃敎安, Hwang Kyo-ahn) 대한민국 제44대 국무총리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8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합중국 제47대 대통령 당선인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