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철학자 칸트는행복의 세 가지 조건에 대해이렇게 말하고 있다. 첫째, 할 일이 있고,둘째,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셋째, 희망이 있다면 그 사람은지금 행복한 사람이다 우리가 행복하지 않은 건내가 가지고 있는 걸누리고 감사하기보다는 내가 가지고 있지 않은 걸탐내기 때문이라고 한다. 정말로 행복해지고 싶다면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로부터아끼고 사랑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누군가 나를행복하게 만들어 주기를 기다리지 말고 나 스스로가 행복을 느끼고행복을 만들어 가며그 결과 주변 사람들에게행복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것이다. 행복에 있어서만큼은'셀프' 정신을 갖는 것 말 그대로 남에게 미루지 않는 것이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다. 행복은 향수와 같다.자신에게 먼저 뿌리지 않고서는남에게 발할 수 없다...행복의 세가지 조건 ,[세상의 모든 움짤] ... ( 옮긴 글.)- 좋은 글...[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11
행복의 세가지 조건 ...
독일의 철학자 칸트는
행복의 세 가지 조건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있다.
첫째, 할 일이 있고,
둘째,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셋째, 희망이 있다면 그 사람은
지금 행복한 사람이다
우리가 행복하지 않은 건
내가 가지고 있는 걸
누리고 감사하기보다는
내가 가지고 있지 않은 걸
탐내기 때문이라고 한다.
정말로 행복해지고 싶다면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로부터
아끼고 사랑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누군가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기를 기다리지 말고
나 스스로가 행복을 느끼고
행복을 만들어 가며
그 결과 주변 사람들에게
행복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것이다.
행복에 있어서만큼은
'셀프' 정신을 갖는 것
말 그대로 남에게 미루지 않는 것이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다.
행복은 향수와 같다.
자신에게 먼저 뿌리지 않고서는
남에게 발할 수 없다...
행복의 세가지 조건 ,[세상의 모든 움짤]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