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명품 플렉스하는 이유 "오늘 안 사면 가격 더 올라"

쓰니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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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채정안이 명품 제품을 소비하는 본인만의 이유를 밝혔다.


채정안은 지난 17일 본인 채널에 언박싱 영상을 업로드했다.

채정안은 "최근에 그냥 필요한 게 좀 많아졌다. 시키고 나서 보니까 내가 주문을 할 때 아침에 눈 뜨자마자 하니까 제정신이 아닐 때가 많다"고 자신의 평소 습관을 전했다.

"갑자기 택배들이 몰아닥쳤다"며 가장 먼저 주문한 제품을 꺼냈다. 협업으로 제작된 시계반지를 소개한 채정안은 "오픈됐을 때 지인들은 득템을 했더라. 내가 보니까 너무 예쁘더라. 근데 품절이었다"고 설명했다.

"너 또 어디 가서 웃돈 주고 사지마라"는 얘기를 들었다는 채정안은 "안 산다고 했다. 근데 어느 날 잠을 너무 잘 자서 아침에 시간이 남았다. 사이트 들어갔다"고 리셀 판매 사이트를 통해 구매한 과정을 소개했다.

채정안은 "(가격이) 올랐더라. 오늘 안 사면 더 오르니까 오늘 샀지"라고 결국 웃돈 주고 구매한 사실을 알렸다.

채정안, 명품 플렉스하는 이유 "오늘 안 사면 가격 더 올라"

(사진=채정안 채널)

김예나 yenable@

김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