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모솔여자

ㅇㅇ2024.12.17
조회13,096
저는 28살 여자입니다 여자가 28살모솔이라고하면 천연기념물이다그러고 이상한 시선으로보여 모솔인걸 숨기고 살아요 사실 외로움많이타는 성격 남들 연애하는거 부러워 보일때가있어요.. 하지만 성매매 몰카 딥페이크 여성살해하는 남자들보면 진짜 혐오스럽다고 생각이 드는데
문득 연애하는 사람들 보면 부럽고 쓸쓸하고..
그러다 시간이 계속지나 좀있으면 서른이되는데...
요즘들어 특히 한번쯤은 남자를 사겨보는게 좋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데요..
사실 저는 인간관계자체가 감정적으로 에너지 소모도 심하고..인생낭비라고 생각을 하며 살아왔어요
근데 나이를 먹을수록 인생 혼자라는게 왜이렇게 쓸쓸하고 외로운감정이 드는건지..
조언좀구해봅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