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자주 웃는다는 것은 사람이 성격이 좋다는 뜻이고 아주 긍정적인 사람으로 느껴지거든요.
그런데 웃는게 죄인지 몰랐네요. 그것도 밖에서 웃었던 것도 아니고 집에서 잠시 20초 웃었는데 그걸로 시비가 털릴 줄 몰랐어요.
밖에서 뭐하는지 너무 궁금해서 집에서도 뭐하는지 감시하는데 그게 시비 걸리는 거세요?
그 혹시 자녀 그렇게 키우세요? 자녀보고 "쳐 웃지마라."하고 부모가 자녀한테 혼을 내세요?
밖에서도 그냥 한번 웃었는데 그걸 억울해 하고 기분 나빠하세요?
10년을 괴롭히게 기회를 줬으면 사람이 조금은 내려놓을 줄도 알아야지 어떻게 그렇게 성격이 밴댕이 소갈딱지 같으세요?
그러니까 일부 딸이 "우리 아빠보다도 좋은 사람 같다."이 말하지 않았나요?
그 내가 볼 때는 얘가 경찰보다 성격이 진짜 더 좋은 애 같애.
지금 그런 걸 보면 자녀가 죄를 지을거 같은데 그걸을 그 경찰부모가 지금도 못 느끼고 있다. 그게 나는 눈에 진짜 훤히 다 보이는데 그게 눈에 안 보이세요?
저는 제가 잘났다 이런 말도 안해요. 그냥 잘했으면 그날 하루 기분 내고 또 열심히 하는 사람이에요. 얘가 면접에서 1등을 했다 이런 말을 한건 니가 하도 인격을 말살을 해서 그런 겁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이걸 보고 "얘한테 이러는 사람이 도대체 누군데?"하고 찾아내서 죽여버리자나요.
참 진짜 돌아보세요. 그게 눈에 안 보이시죠?
저는 당신들이 공격을 해대는데 그걸 견뎌내고 이겨 내니까요. 진짜 세상을 보는 지혜가 생겨버렸고 따듯한 마음씨의 사람이 되어 버립니다.
당신들은 경찰 수사를 하면서 서로 하소연을 하고 그랬겠지만 얘는 그걸 아무말 없이 혼자서 묵묵하게 버틴거에요. 얘가 누구한테 떠벌리던가요? 수년간 그 공격을 버티면서 혼자서 감내를 한 겁니다. 그런데도 불만이라서 더 때려패는데 꼭 그래야만 직성이 풀리세요? 그렇게 사시는데 딸이 어떻게 그걸 버티니요. 저도 못 버티는데.
그러니까 일부 딸이 "우리 아빠보다도 좋은 사람 같다."이러죠. 경찰관님 그러면 한번 쯤은 뭐가 잘못됐는지 생각하는 것도 중요하지 않나요?
그래요. 그렇게 따듯한 마음씨를 가진 사람이 왜 그런 짓을 했을까요?
그게 높은 딸을 사고 쳤다는 이유로 법적 제도적으로 아무 것도 못하게 다 막아버려서 그래 된 겁니다.
잠깐 웃었던게 죄인지 몰랐던 궁극적인 이유
사람이 자주 웃는다는 것은 사람이 성격이 좋다는 뜻이고 아주 긍정적인 사람으로 느껴지거든요.
그런데 웃는게 죄인지 몰랐네요. 그것도 밖에서 웃었던 것도 아니고 집에서 잠시 20초 웃었는데 그걸로 시비가 털릴 줄 몰랐어요.
밖에서 뭐하는지 너무 궁금해서 집에서도 뭐하는지 감시하는데 그게 시비 걸리는 거세요?
그 혹시 자녀 그렇게 키우세요? 자녀보고 "쳐 웃지마라."하고 부모가 자녀한테 혼을 내세요?
밖에서도 그냥 한번 웃었는데 그걸 억울해 하고 기분 나빠하세요?
10년을 괴롭히게 기회를 줬으면 사람이 조금은 내려놓을 줄도 알아야지 어떻게 그렇게 성격이 밴댕이 소갈딱지 같으세요?
그러니까 일부 딸이 "우리 아빠보다도 좋은 사람 같다."이 말하지 않았나요?
그 내가 볼 때는 얘가 경찰보다 성격이 진짜 더 좋은 애 같애.
지금 그런 걸 보면 자녀가 죄를 지을거 같은데 그걸을 그 경찰부모가 지금도 못 느끼고 있다. 그게 나는 눈에 진짜 훤히 다 보이는데 그게 눈에 안 보이세요?
저는 제가 잘났다 이런 말도 안해요. 그냥 잘했으면 그날 하루 기분 내고 또 열심히 하는 사람이에요. 얘가 면접에서 1등을 했다 이런 말을 한건 니가 하도 인격을 말살을 해서 그런 겁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이걸 보고 "얘한테 이러는 사람이 도대체 누군데?"하고 찾아내서 죽여버리자나요.
참 진짜 돌아보세요. 그게 눈에 안 보이시죠?
저는 당신들이 공격을 해대는데 그걸 견뎌내고 이겨 내니까요. 진짜 세상을 보는 지혜가 생겨버렸고 따듯한 마음씨의 사람이 되어 버립니다.
당신들은 경찰 수사를 하면서 서로 하소연을 하고 그랬겠지만 얘는 그걸 아무말 없이 혼자서 묵묵하게 버틴거에요. 얘가 누구한테 떠벌리던가요? 수년간 그 공격을 버티면서 혼자서 감내를 한 겁니다. 그런데도 불만이라서 더 때려패는데 꼭 그래야만 직성이 풀리세요? 그렇게 사시는데 딸이 어떻게 그걸 버티니요. 저도 못 버티는데.
그러니까 일부 딸이 "우리 아빠보다도 좋은 사람 같다."이러죠. 경찰관님 그러면 한번 쯤은 뭐가 잘못됐는지 생각하는 것도 중요하지 않나요?
그래요. 그렇게 따듯한 마음씨를 가진 사람이 왜 그런 짓을 했을까요?
그게 높은 딸을 사고 쳤다는 이유로 법적 제도적으로 아무 것도 못하게 다 막아버려서 그래 된 겁니다.
그러니까 사고가 진짜 커져버리니까 죽어버려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