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여유있는거도 아니신데
그 떳다방? 그런데에서 몇십되는 물건을 턱턱 사셔서
한달에 수백씩 쓰셔
검색하면 후기도 없는 인증되지도 않은 건강식품들 다 사오셔서 아빠 먹으라고 자꾸 갖다주시고
고모댁에도 갖다주시고 집에 진짜…. 진짜 쌓아두셔
이걸 직접 봐야돼
그냥 취미 수준이 아니야 감당이 안되는걸 계속 사셔서
할무니 집에 가면 약간 과장해서 침대빼고 발 디딜 틈이 없을정도야
이정도면 저장강박? 수준인거같은데
정신과를 보내드리고 싶어도 난리 치실거고
아무리 화를 내고 소리를 지르고 (이러면 안되지만 아빠가 너무 울컥해서 오늘 제발!!!!! 아아악!!!! 이런식으로 소리지르심)
타일러보고 애원을 해봐도 안고쳐지셔
빚까지 지시는거같던데
돈 아끼신다고 보일러나 에어컨도 안트시구…
어떻게해야할까진짜로
우리 할머니 어떡해
그 떳다방? 그런데에서 몇십되는 물건을 턱턱 사셔서
한달에 수백씩 쓰셔
검색하면 후기도 없는 인증되지도 않은 건강식품들 다 사오셔서 아빠 먹으라고 자꾸 갖다주시고
고모댁에도 갖다주시고 집에 진짜…. 진짜 쌓아두셔
이걸 직접 봐야돼
그냥 취미 수준이 아니야 감당이 안되는걸 계속 사셔서
할무니 집에 가면 약간 과장해서 침대빼고 발 디딜 틈이 없을정도야
이정도면 저장강박? 수준인거같은데
정신과를 보내드리고 싶어도 난리 치실거고
아무리 화를 내고 소리를 지르고 (이러면 안되지만 아빠가 너무 울컥해서 오늘 제발!!!!! 아아악!!!! 이런식으로 소리지르심)
타일러보고 애원을 해봐도 안고쳐지셔
빚까지 지시는거같던데
돈 아끼신다고 보일러나 에어컨도 안트시구…
어떻게해야할까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