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해결해 달라고 글 쓰는 것이 아니라 그냥 답답한 마음에 혼자 글 남기고 갑니다 요즘 그냥 모든것이 다 불안불안해서 돌아버릴거 같아요 잘해볼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남들은 다 앞서가는데 저 혼자만 제자리에요 정해진 길이 없으니까 앞으로의 미래도 없을거 같고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너무 두렵고 깜깜해요 노력은 재능을 이기지 못하는걸까요 아니면 그냥 제가 너무 모자라고 못난 사람인걸까요 매일매일 이런 부정적인 생각들로 가득 채우고 사는 저 자신이 너무 혐오스럽고 차라리 세상에 안 태어났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제가 없었다면 부모님도 스트레스 없이 행복하게 지내셨겠죠 이런 고민들을 주위 지인들에게 말해봐도 내가 제일 믿었던 사람에게 말해봐도 늘 듣는 이야기는 뒷담과 앞담이었습니다 이제 점점 한계점에 다다르고 더이상 못버틸거 같은데 누가 한 번 툭 치면 쓰러질거 같은데 저는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될까요 꿈도 없고 하고 싶은 일도 없고 그렇다고 좋아하는 일이 있는 것도 아니에요 너무 막막하고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인간관계와 제 미래에 대해 생각하면 그냥 살기 싫다는 말밖에 안나오는데 어떻게 해야되죠 주위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도 이젠 지쳐서 익명이란 이름 뒤에서 이런 글을 쓰고 있어요 저는 이제 어떡하면 좋죠.201
미래가 너무 어둡고 깜깜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누가 해결해 달라고 글 쓰는 것이 아니라
그냥 답답한 마음에 혼자 글 남기고 갑니다
요즘 그냥 모든것이 다 불안불안해서
돌아버릴거 같아요
잘해볼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남들은 다 앞서가는데 저 혼자만 제자리에요
정해진 길이 없으니까 앞으로의 미래도 없을거 같고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너무 두렵고 깜깜해요
노력은 재능을 이기지 못하는걸까요
아니면 그냥 제가 너무 모자라고 못난 사람인걸까요
매일매일 이런 부정적인 생각들로 가득 채우고 사는 저 자신이 너무 혐오스럽고
차라리 세상에 안 태어났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제가 없었다면 부모님도 스트레스 없이 행복하게 지내셨겠죠
이런 고민들을 주위 지인들에게 말해봐도
내가 제일 믿었던 사람에게 말해봐도 늘 듣는 이야기는 뒷담과 앞담이었습니다
이제 점점 한계점에 다다르고 더이상 못버틸거 같은데 누가 한 번 툭 치면 쓰러질거 같은데
저는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될까요
꿈도 없고 하고 싶은 일도 없고 그렇다고 좋아하는 일이 있는 것도 아니에요
너무 막막하고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인간관계와 제 미래에 대해 생각하면 그냥 살기 싫다는 말밖에 안나오는데 어떻게 해야되죠
주위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도 이젠 지쳐서 익명이란 이름 뒤에서 이런 글을 쓰고 있어요
저는 이제 어떡하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