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이 XX주사를 맞고 다녀요

박상희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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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알죠? 우유주사... 여동생이 그 주사를 맞고 다니는것 같은데요.
수천번 얘기하고 설득도 해봤지만 저도 직업이 있고,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말릴수도 없고. 끝없이 설득은 해보겠지만...
가장 걱정되는게 뉴스에서 그 주사를 맞으면 수면 상태가 아니라
혼수 상태가 되어서 누가 업어가도 모른다던데요.
그래서 성폭행이 발생할수도 있다고 들었어요. 동생 얘기를 들어보면
평상복 차림으로 맞는다고 하던데... 설마 평상복 차림의 여자를
성폭행 할수 있을까요? 막말로 성폭행을 하려면 바지를 벗기고
다시 입혀놔야 하는데요. 가능한 일인지... 너무 걱정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