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채원빈, 정지소, 박명수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맨 박명수기 배우 정지소의 가창력에 극찬을 보냈다.12월 1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KBS 2TV 새 드라마 '수상한 그녀'의 정지소, 채원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정지소는 앞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박명수의 '바보에게… 바보가'를 불렀다며 남다른 인연을 고백했다.그때 정지소가 불렀던 노래가 라디오 부스에 울려 퍼지자 박명수는 "얘 미쳤네"라면서 정지소와 즉석 화음을 펼쳤다.박명수는 "노래를 너무 잘하고 고음이 너무 예쁘다. 제 노래를 불러주셔서 너무 고맙다"고 극찬, 정지소는 "선배님 앞에서 이 노래를 들을 줄 상상도 못 했다"고 부끄러운 듯 웃었다.한편 18일 첫 방송되는 '수상한 그녀'는 할머니 오말순(김해숙 분)이 하루아침에 스무 살 오두리(정지소 분)로 변하게 된 뒤 다시 한번 빛나는 전성기를 즐기는 로맨스 음악 성장 드라마다.장예솔 imyesol@newsen.com 1
정지소, 노래 얼마나 잘하길래 “얘 미쳤네” 원곡자 박명수 극찬 (라디오쇼)
왼쪽부터 채원빈, 정지소, 박명수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맨 박명수기 배우 정지소의 가창력에 극찬을 보냈다.
12월 1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KBS 2TV 새 드라마 '수상한 그녀'의 정지소, 채원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지소는 앞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박명수의 '바보에게… 바보가'를 불렀다며 남다른 인연을 고백했다.
그때 정지소가 불렀던 노래가 라디오 부스에 울려 퍼지자 박명수는 "얘 미쳤네"라면서 정지소와 즉석 화음을 펼쳤다.
박명수는 "노래를 너무 잘하고 고음이 너무 예쁘다. 제 노래를 불러주셔서 너무 고맙다"고 극찬, 정지소는 "선배님 앞에서 이 노래를 들을 줄 상상도 못 했다"고 부끄러운 듯 웃었다.
한편 18일 첫 방송되는 '수상한 그녀'는 할머니 오말순(김해숙 분)이 하루아침에 스무 살 오두리(정지소 분)로 변하게 된 뒤 다시 한번 빛나는 전성기를 즐기는 로맨스 음악 성장 드라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