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박주현이 그룹 위너의 송민호와의 열애설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2월 18일, 박주현과 송민호가 2022년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해 2년 동안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주현/뉴스엔DB
이에 대해 박주현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와 송민호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사생활 영역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주현/뉴스엔DB
박주현은 1994년생으로 올해 만 30세다. 2019년 tvN '드라마 스테이지 - 아내의 침대'로 데뷔한 이후, '인간수업', '좀비탐정', '마우스',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박주현은 2020년 넷플릭스 드라마 '인간수업'에서 배규리 역으로 출연해 호평을 받으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이 작품으로 2021년 제57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박주현/뉴스엔DB
올해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영화 '드라이브',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 '6시간 후 너는 죽는다'와 KBS 2TV 드라마 '완벽한 가족'을 통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대중과 만났다. 또한, tvN 예능 '무쇠소녀단'에서는 생애 첫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해 최약체에서 팀의 에이스로 거듭나며 감동을 선사했다.
박주현은 영화 '드라이브'로 제45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다졌다. 그는 수상 소감에서 “드라이브를 선택할 때 고민과 부담이 있었지만, 선배님들과 동료들의 격려 덕분에 용기를 낼 수 있었다.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주현의 차기작 소식도 전해졌다. 박주현은 LG유플러스 STUDIO X+U가 제작하는 메스를 든 사냥꾼에 출연을 확정했다. 이 작품은 천재 부검의 세현이 시체를 부검하던 중 아버지의 살인 흔적을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범죄 심리 스릴러다. 박주현은 자신의 과거를 감추기 위해 연쇄살인마 아버지를 추적하는 주인공 서세현 역을 맡아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송민호와 2년째 열애설 박주현 누구? 철인3종 완주→‘인간수업’ 떡상
박주현/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박주현이 그룹 위너의 송민호와의 열애설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2월 18일, 박주현과 송민호가 2022년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해 2년 동안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대해 박주현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와 송민호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사생활 영역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주현은 1994년생으로 올해 만 30세다. 2019년 tvN '드라마 스테이지 - 아내의 침대'로 데뷔한 이후, '인간수업', '좀비탐정', '마우스',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박주현은 2020년 넷플릭스 드라마 '인간수업'에서 배규리 역으로 출연해 호평을 받으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이 작품으로 2021년 제57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올해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영화 '드라이브',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 '6시간 후 너는 죽는다'와 KBS 2TV 드라마 '완벽한 가족'을 통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대중과 만났다. 또한, tvN 예능 '무쇠소녀단'에서는 생애 첫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해 최약체에서 팀의 에이스로 거듭나며 감동을 선사했다.
박주현은 영화 '드라이브'로 제45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다졌다. 그는 수상 소감에서 “드라이브를 선택할 때 고민과 부담이 있었지만, 선배님들과 동료들의 격려 덕분에 용기를 낼 수 있었다.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주현의 차기작 소식도 전해졌다. 박주현은 LG유플러스 STUDIO X+U가 제작하는 메스를 든 사냥꾼에 출연을 확정했다. 이 작품은 천재 부검의 세현이 시체를 부검하던 중 아버지의 살인 흔적을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범죄 심리 스릴러다. 박주현은 자신의 과거를 감추기 위해 연쇄살인마 아버지를 추적하는 주인공 서세현 역을 맡아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