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p song (4)

바다새2024.12.18
조회41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오늘(12/18) 보내주신 일곱번째 'signal' 내용 공지합니다. "한반도 남쪽에 있는 남한은 러시아, 중국, 일본 및 북한당국으로부터 국가 지위를 인준(認准)받아오면 그때부터 나는(트럼프)  남한을 국가로 인정할지 여부를 고민하겠다" (최대우 2024.12.18)



  원론적인 얘기지만, 권력(경영권)은 부모 자식간에도 나누지 않는다는 격언이 있습니다. 1994년 선경그룹(현 SK그룹)이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는 별칭을 받을 수 있었던 한국이동통신 인수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은 사돈 정치인 노태우 대통령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판단은 다릅니다. 평생을 군에 몸담으며 장군으로 전역한 후 대통령에 취임한 노태우 대통령이 1990년대 초에 한국이동통신의 가치를 높이 평가할 수 있었다고 주장하는 거 자체가 무리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렇게 본다면 전자 통신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사업에 매진하고 있던 선경그룹이 1990년대 초에 한국이동통신의 가치를 높이 평가할 수 있어서 한국이동통신 인수에 적극적일 수 있었다고 주장하는 거 자체도 무리가 있는 것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면, 1990년대 초에 선경그룹이 한국이동통신을 인수하지 못했다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한 현제의 SK그룹은 존제할 수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그 논리가 맞다면, 선경그룹(현 SK그룹)이 1994년도에 한국이동통신(현 SK텔레콤)을 인수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위에서 밝힌바와  같이 전자통신 사업과 전혀 관련이 없는 선경그룹이 한국이동통신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여 적극적으로 인수할 수 있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나가도 너무 나간 것이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평생을 군에서만 생활해온 노태우 대통령의 사업수준이 어느날 갑자기 일취월장하여 사돈기업인 선경그룹이 한국이동통신을 인수하도록 적극적으로 기여했다고 주장하는 것도 나가긴 너무 나간 것이 됩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를 자처하고 있는 저의 판단은 선경그룹이 한국이동통신을 인수하는데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은 바로 노태우 대통령 딸 노소영 관장이 맞습니다. 바둑을 둘 때 바둑두는 당사자보다는 옆에서 훈수하는 사람한테 더 수가 잘 보이는 법입니다. 서울대 공대를 졸업했고, 외국에서 유학까지 하고 온 노소영 관장이 청와대에서 부친인 노태우 대통령을 훈수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입니다. 사위인 최태원 회장의 훈수보다는 대통령 장녀인 노소영 관장의 훈수가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전부 흔들어 놓아서 선경그룹이 한국이동통신을 인수하는데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분석하는 것이 가장 타당한 논리가 됩니다. 그러므로 지금은 비록 노소영 관장이 최태원 회장을 내조하는 선에서 머므르고 있지만, 노소영 관장의 내면은 SK그룹에 대한 애착이 그 누구보다도 더 클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노소영 관장한테 이혼을 요구하는 것은 이제는 필요가 없으니 SK를 떠나라는 통보로 들렸을 것입니다. 권력(경영권)은 부모 자식간에도 나누지 않는다는 격언이 있는데 노소영 관장한테 이혼을 요구하면서 고작 1억원의 위자료를 주면서 SK경영귄을 포기하라고 종용하는 것은 원심 판결의 불복사유가 되고 고등법원에 항소이유가 되는 것입니다. (최대우 2022.12.17)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군 조직의 모듈화 <14부>
작성 : 최대우 (2019.12.18)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 지정학적인 측면에서도 보면,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는 대한민국은 국토방위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해안방어 임무에 가장 최적화된 6개해병사단 + 1개해병기갑여단 창설은 불가피합니다. 그 중에 2개해병사단 + 1개해병기갑여단은 강원도 동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8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하고, 3개해병사단은 경기도/인천 서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수도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한 후 물샐틈없이 방어해야 합니다. 그리고 육군 53보병사단이 방어하고 있는 부산/울산지역은 해병대가 방어하기에 가장 적합한 해안방어지역이므로 나머지 1개해병사단은 부산/울산지역에 교체 투입한 후 효율적으로 방어해야 합니다.

  정형화된 조직운용 방식을 사용하면 좋은 성과를 낼 수가 없습니다. 일 처리 방식이 잘못되어 있는데 어떻게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과거 6·25전쟁 때 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 해병대에서 사용하고 있는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인 '조직을 모듈화(module化)시킨 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하는 방식'을 군조직뿐만 아니라 일반기업체에서도 적극 도입하고 활용해야 합니다.

  올해 하반기 군장성인사 때 해병대사령관을 해병대 중장에서 대장으로 승격하고, 해병대교육사령부(해병 중장) 및 해병대군수사령부(해병 소장)를 창설해야 합니다.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조직을 모듈화 시킨 후 프로젝트화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하는 방식)을 제2차세계대전 때 일본 육군만 사용한 것은 아닙니다. 독일 육군도 이 방식을 사용하여 유럽 전역을 석권하게 되었지요. 그래서 이것은 매우 중요한 일 처리 방식이 되었습니다.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은 분대(하사)나 소대(소위/중위)를 특수부대처럼 매우 다이나믹(dynamic)하게 운용하는 방식입니다. 서기1592년 임진왜란이 발생했을 때 그 당시 해군참모총장 직책에 해당했던 이순신 장군께서도 매우 중요하게 사용했던 방식입니다. 이것은 전략/전술이 아닌 일 처리 방식에 해당합니다. 이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에서는 하사(분대장)과 소위/중위(소대장)은 핵심요소가 되고요. 특히, 분대장인 하사가 매우 중요하게 취급됩니다. 분대장뿐만 아니라 분대원들도 중요하게 여기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첩보수집에 분대원을 활용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고, 순우한 의미에서 말하는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에서는 하사(분대장)의 역량이 매우 중요했지요.

  군에서 하사가 하는 일을 일반 기업체에서는 정규직사원이 협력사를 활용하여 대신하고 있지요. 만약에 육군에서는 하사를 중요한 자원으로 운용하고 있지 않다면 그것은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이 아닌 정형화된 전투방식을 채택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반 기업체에서도 정규직 사원을 중요하게 활용하지 않고 있다면 그것은 프로젝트 성격으로 조직을 운용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방증하고 있지요.

  제2차세계대전 때 일본 육군뿐만 아니라 독일 육군의 지휘자와 지휘관들의 역량은 매우 뛰어났습니다. 교범에도 없는 일 처리 방식인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을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단,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과 '특수부대'는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현대사회에서는 공과대학(컴퓨터공학 등등) 출신자들이 사용하기도 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지상군뿐만 아니라 공군과 해군에서 더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일 처리 방식이 바로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입니다. 이것은 이순신 장군께서도 매우 중요하게 사용했던 방식이기도 합니다. 즉, 조직을 모듈화 시키고 프로젝트화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하는 일 처리 방식 말입니다.



[펀글(퍼온 글)] 트럼프, 日·中·北 콕 집어 "좋은 관계"…한국은 철저히 '패싱' - 한국경제 송종현 기자 (2024.12.18 오전 7:1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한반도 주변 강대국과의 정상외교에 시동을 거는 모습이다.

(중략)

송종현 기자 scream@hankyung.com



(사진1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합중국 제47대 대통령 당선인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2 설명) 스미다 아이코(住田愛子) - 애염교(愛染橋)|한일가왕전 1회

https://www.youtube.com/watch?v=ZjTAmyaoeMI


(사진3·4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