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밥하고 남편이 쇼파에서 티비보고 게임하고 그런걸 엄청 극혐하잖아요? 그래서 여자들이 하나같이 내세운 철학이 여자만 집안일 하냐? 남자도 똑같이 반씩 분담하자 잖아요. 그래서 남편도 시대가 바뀌면서 점점 집안일 반반씩 하는걸 당연하게 이해하는 추세인데 여자들 보면 스스로가 알아서 주방가서 밥하고 반찬만들고 빨래하고 그러던데요? 남편이 시킨게 아니에요. 자기네들이 그냥 아니 여자들이 그냥 스스로 알아서 요리하고 밥상차리고 빨래하고 그래요. 그리고 가끔 남편한테 진공청소기 돌리라고 하고 쓰레기 갔다버리라고 하고 그것만 시키지 뭐 여자들 본인들이 알아서 집안일 하는데 그건 선대로 부터 몸속 깊은 DNA에 각인된 유전인가요??? 개들도 먼 옛날부터 인간한테 키움당하고 사이좋게 길러진후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면서 강아지가 알아서 인간한테 꼬리흔들며 안무서워하고 장난치는게 DNA에 각인된 유전 때문인거 같은데 여자들도 그런거 같아요.
여자들은 왜 스스로 밥을 해서 남편한테 주나요?
그래서 여자들이 하나같이 내세운 철학이
여자만 집안일 하냐? 남자도 똑같이 반씩 분담하자 잖아요.
그래서 남편도 시대가 바뀌면서 점점 집안일 반반씩 하는걸 당연하게 이해하는 추세인데
여자들 보면 스스로가 알아서 주방가서 밥하고 반찬만들고 빨래하고 그러던데요?
남편이 시킨게 아니에요.
자기네들이 그냥 아니 여자들이 그냥 스스로 알아서 요리하고
밥상차리고 빨래하고 그래요.
그리고 가끔 남편한테 진공청소기 돌리라고 하고 쓰레기 갔다버리라고 하고 그것만
시키지 뭐 여자들 본인들이 알아서 집안일 하는데
그건 선대로 부터 몸속 깊은 DNA에 각인된 유전인가요???
개들도 먼 옛날부터 인간한테 키움당하고 사이좋게 길러진후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면서 강아지가 알아서 인간한테 꼬리흔들며 안무서워하고
장난치는게 DNA에 각인된 유전 때문인거 같은데
여자들도 그런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