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아내 이솔이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보 제발"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솔이는 침대를 배경으로 잔뜩 구겨진 마스트팩을 한 손에 들고 있는 모습. 밤에 잠에 들면서 얼굴에 팩을 붙였던 박성광이 아침에 이불 속에 있던 팩을 처리하지 않고 그대로 외출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이솔이가 분노를 표출한 것.사진=이솔이 SNS 한편 두 사람은 2020년 8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솔이는 과거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대중에 눈도장을 찍기도 했다. 부부는 과거 15억 1000만원에 매입했던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고급 펜트하우스로 최근 이사했다. 해당 펜트하우스는 현재 20억대 초반으로 거래되고 있다.
박성광, 등짝 스매싱 부르는 금쪽이 등극…'이솔이' 스팀 열리기 일보 직전
사진=이솔이 SNS코미디언 겸 영화감독 박성광이 금쪽이 면모를 보였다.그의 아내 이솔이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보 제발"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솔이는 침대를 배경으로 잔뜩 구겨진 마스트팩을 한 손에 들고 있는 모습. 밤에 잠에 들면서 얼굴에 팩을 붙였던 박성광이 아침에 이불 속에 있던 팩을 처리하지 않고 그대로 외출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이솔이가 분노를 표출한 것.
한편 두 사람은 2020년 8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솔이는 과거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대중에 눈도장을 찍기도 했다. 부부는 과거 15억 1000만원에 매입했던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고급 펜트하우스로 최근 이사했다. 해당 펜트하우스는 현재 20억대 초반으로 거래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