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용은 12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last weekend. old friends. happy birthday, Eric”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지용이 친구들과 함께 생일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머플러로 멋을 낸 고지용은 이전보다 훨씬 건강해 보이는 모습이다.
고지용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건강이상설이 불거졌다. 다소 수척해진 얼굴로 걱정을 자아냈던 고지용은 지난 2월 ‘Studio엔N’ 채널에 출연해 “(방송 이후에) 지인들한테 계속 전화가 왔다. 몸이 안 좋냐고. 그런 얘기를 하도 들으니까 강박이 생기더라. 이젠 먹어야겠다”라고 해명했다.
지난 3월 '지용go' 채널을 토�底�도 고지용은 "(건강이상설 후에) 피검사만 했다. 안 괜찮더라"라면서도 "그런 건강 이상이 아니다. 금방 죽을 거 같지는 않다고 (주변에) 얘기 좀 전해달라"고 해명했다.
지난 11월에는 SBS Biz ‘1%의 비밀 고수열전’을 통해 요식업에 도전한 근황을 공개했다. 고지용은 “제가 몸이 많이 안 좋았다. 불규칙하게 생활도 했고 그러면서 건강식을 한 번 해볼까? 이 건강식을 먹어보면서 내 몸도 원기 회복될 수 있을지 볼까? 하는 취지에서 시작했는데 너무 많이 좋아졌다”라며 요식업을 시작한 후 건강이 좋아졌다고 밝혔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몸 안 좋았다” 고지용, 건강이상설 해명 후 밝은 근황
사진=고지용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근황을 공개했다.
고지용은 12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last weekend. old friends. happy birthday, Eric”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지용이 친구들과 함께 생일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머플러로 멋을 낸 고지용은 이전보다 훨씬 건강해 보이는 모습이다.
고지용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건강이상설이 불거졌다. 다소 수척해진 얼굴로 걱정을 자아냈던 고지용은 지난 2월 ‘Studio엔N’ 채널에 출연해 “(방송 이후에) 지인들한테 계속 전화가 왔다. 몸이 안 좋냐고. 그런 얘기를 하도 들으니까 강박이 생기더라. 이젠 먹어야겠다”라고 해명했다.
지난 3월 '지용go' 채널을 토�底�도 고지용은 "(건강이상설 후에) 피검사만 했다. 안 괜찮더라"라면서도 "그런 건강 이상이 아니다. 금방 죽을 거 같지는 않다고 (주변에) 얘기 좀 전해달라"고 해명했다.
지난 11월에는 SBS Biz ‘1%의 비밀 고수열전’을 통해 요식업에 도전한 근황을 공개했다. 고지용은 “제가 몸이 많이 안 좋았다. 불규칙하게 생활도 했고 그러면서 건강식을 한 번 해볼까? 이 건강식을 먹어보면서 내 몸도 원기 회복될 수 있을지 볼까? 하는 취지에서 시작했는데 너무 많이 좋아졌다”라며 요식업을 시작한 후 건강이 좋아졌다고 밝혔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