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는 12월 1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연말에 칭찬받고 싶어서요"라는 글과 함께 기부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유병재는 이날 지파운데이션에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유병재의 기부금은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생리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유병재는 지난 6년간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총 1억 5,000만 원을 기부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왔다. 여성청소년 생리대 지원 사업을 비롯해 미혼모 지원, 보육원 특식지원, 보육원 학대피해아동지원, 쪽방촌 난방비 지원 등 총 15건을 기부했다. 특히 여성청소년을 위한 생리대 지원 사업에 지속적으로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유병재 소셜미디어
훈훈한 게시물에 유병재의 연인 인플루언서 이유정도 '좋아요'를 누르며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유병재는 지난 달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이유정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1997년생인 이유정은 1988년생인 유병재보다 9살 연하로 티빙 '러브캐처 인 발리'(러브캐처4) 출연 당시 자신을 뷰티 강사 겸 DJ라고 소개한 바 있다. 한소희, 송혜교를 닮은 외모로 약 11만 5천 명의 팔로워를 보유 중이다.
유병재는 17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클래스'에서도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 전현무가 "(사랑이) 불타고 있냐"고 묻자 "네. 그렇다"고 답하며 웃음을 감추지 못한 것. 이에 전현무는 "녹화 빨리 끝내줘야 한다. 내가 안다. 달려가고 싶다.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불타는 열애” 유병재, 6년째 생리대 기부…9살 연하 이유정도 ‘좋아요’
뉴스엔DB, 이유정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올해도 생리대를 기부했다.
유병재는 12월 1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연말에 칭찬받고 싶어서요"라는 글과 함께 기부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유병재는 이날 지파운데이션에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유병재의 기부금은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생리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유병재는 지난 6년간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총 1억 5,000만 원을 기부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왔다. 여성청소년 생리대 지원 사업을 비롯해 미혼모 지원, 보육원 특식지원, 보육원 학대피해아동지원, 쪽방촌 난방비 지원 등 총 15건을 기부했다. 특히 여성청소년을 위한 생리대 지원 사업에 지속적으로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유병재 소셜미디어
훈훈한 게시물에 유병재의 연인 인플루언서 이유정도 '좋아요'를 누르며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유병재는 지난 달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이유정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1997년생인 이유정은 1988년생인 유병재보다 9살 연하로 티빙 '러브캐처 인 발리'(러브캐처4) 출연 당시 자신을 뷰티 강사 겸 DJ라고 소개한 바 있다. 한소희, 송혜교를 닮은 외모로 약 11만 5천 명의 팔로워를 보유 중이다.
유병재는 17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클래스'에서도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 전현무가 "(사랑이) 불타고 있냐"고 묻자 "네. 그렇다"고 답하며 웃음을 감추지 못한 것. 이에 전현무는 "녹화 빨리 끝내줘야 한다. 내가 안다. 달려가고 싶다.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