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도희, 군살 없는 완벽 모노키니 자태…완벽 비율로 151cm 빛내 ‘감탄’

쓰니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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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민도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민도희가 군살 없는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민도희는 12월 19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별 다른 글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민도희는 휴양지에서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 등을 훤히 드러낸 모노키니 자태가 눈길을 잡았다.

특히 그는 앉아 몸을 웅크린 자세에서도 군살을 찾아볼 수 없는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151cm라는 작은 키에도 돋보이는 완벽한 비율도 시선을 끈다.

이에 누리꾼들은 "모노키니 섹시해요" "꺄 핫걸" "이쁘긴 진짜 이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도희는 최근 소속사 피에이(PA)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

2012년 그룹 타이니지(Tiny-G) 멤버로 데뷔한 민도희는 배우로 전향, tvN '응답하라 1994'에서 ‘조윤진’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러블리한 비주얼과 반전을 이루는 차진 사투리 연기부터 털털한 매력까지 다채로운 색채를 인물에 담아내며 작품에 활력을 더한 그는 안정적인 연기력과 함께 배우로서 입지를 굳건히 했다.

이후 KBS 2TV '란제리 소녀시대',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디즈니+ '너와 나의 경찰수업’ 등 드라마와 ‘터널3D’, ‘은밀한 유혹’, ‘아빠는 딸’, ‘자산어보’ 등의 영화까지, 민도희는 꾸준한 연기 활동을 통해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민도희는 뮤지컬 ‘카르밀라’를 통해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