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동석. (사진=최동석 인스타그램 캡처) 2024.12.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46)이 허리 통증으로 인한 괴로움을 호소했다.최동석은 지난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제발 내 인생에서 사라져라. Back pain(요통)"이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최동석은 허리 통증으로 보호대를 착용한 모습이다.최동석은 지난달 소셜미디어를 통해 허리 통증을 호소했다. 허리에 복대를 찬 그는 "1년에 한번씩 허리가 말썽이다. 이틀 동안 일어나지 못해서 친구가 간호해주고 한의사 동생한테 침 맞고 걷기 시작했다"고 밝혔다.최동석은 방송인 박지윤(45)과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두 사람은 2004년 KBS 아나운서 30기로 입사, 4년 열애 끝에 2009년 11월 결혼했다.부부는 슬하에 1남1녀를 뒀으나, 지난해 10월30일 제주지방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가졌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2주에 한 번씩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최동석은 지난 9월30일 박지윤과 상간남 A를 상대로 위자료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 박지윤이 6월 최동석 상간녀로 지목한 B에 손해배상 소송을 건 사실도 뒤늦게 알려졌다. 양측 모두 불륜설을 부인하고 있는 상태다.전재경 기자(for3647@newsis.com)
박지윤 파경' 최동석, 괴로움 호소 "제발 내 인생에서 사라져라"
[서울=뉴시스] 최동석. (사진=최동석 인스타그램 캡처) 2024.12.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46)이 허리 통증으로 인한 괴로움을 호소했다.
최동석은 지난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제발 내 인생에서 사라져라. Back pain(요통)"이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동석은 허리 통증으로 보호대를 착용한 모습이다.
최동석은 지난달 소셜미디어를 통해 허리 통증을 호소했다. 허리에 복대를 찬 그는 "1년에 한번씩 허리가 말썽이다. 이틀 동안 일어나지 못해서 친구가 간호해주고 한의사 동생한테 침 맞고 걷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최동석은 방송인 박지윤(45)과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2004년 KBS 아나운서 30기로 입사, 4년 열애 끝에 2009년 11월 결혼했다.
부부는 슬하에 1남1녀를 뒀으나, 지난해 10월30일 제주지방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
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가졌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2주에 한 번씩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
최동석은 지난 9월30일 박지윤과 상간남 A를 상대로 위자료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 박지윤이 6월 최동석 상간녀로 지목한 B에 손해배상 소송을 건 사실도 뒤늦게 알려졌다. 양측 모두 불륜설을 부인하고 있는 상태다.
전재경 기자(for364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