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30대 중반이고 내 회사동료(?)들 전부다 50대 이상
아저씨 할배들이고 가뭄에 콩나듯 내 나이 또래 애들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같이 일하다보면 나같은 젊은축에
속하는 애들은 피치못할 사정으로 아저씨나 할배들과
문제가 생겨도 내 사정을 들어주지 않고 지들끼리
담합(?)해서 나를 쓰레기로 만들어버리는거 같다.
다시말해서 나이가 좀 된 아재들은 같은 잘못을 해도
싱글벙글 웃으면서 사정을 이야기하면 같은 아재들끼리라 그런가 약간은 오해를 풀 기회라도 생기는거 같더라
내가 20대일때도 그랬고 지금 30대도 그렇고
나이가 어리면 그냥 아재들이 뒤에서 하는 내 이야기가
곧 나라는 사람이 되버리는거 같아서 좀 ㅈ 같다....
사회생활할때 나이가 어리면 오해받기 쉬운거 같다.
아저씨 할배들이고 가뭄에 콩나듯 내 나이 또래 애들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같이 일하다보면 나같은 젊은축에
속하는 애들은 피치못할 사정으로 아저씨나 할배들과
문제가 생겨도 내 사정을 들어주지 않고 지들끼리
담합(?)해서 나를 쓰레기로 만들어버리는거 같다.
다시말해서 나이가 좀 된 아재들은 같은 잘못을 해도
싱글벙글 웃으면서 사정을 이야기하면 같은 아재들끼리라 그런가 약간은 오해를 풀 기회라도 생기는거 같더라
내가 20대일때도 그랬고 지금 30대도 그렇고
나이가 어리면 그냥 아재들이 뒤에서 하는 내 이야기가
곧 나라는 사람이 되버리는거 같아서 좀 ㅈ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