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하나 기자] 위너 강승윤이 멤버 송민호의 부실 복무 의혹 속에 만기전역을 자축했다.
강승윤은 12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전역 축하드립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전역일 디데이 화면 캡처를 게재했다.
강승윤은 지난해 6월 육군 입대해 제6보병사단에서 549일 동안 복무를 마치고 이날 전역했다.
위너 멤버 중 가장 마지막으로 군 복무를 시작했던 강승윤은 성실한 군 생활로 화제를 모았다. 우수훈련병 표창을 시작으로 진나해 12월 제32회 대통령상 타기 전국 고전 읽기 백일장 대회, 제20회 전국 청소년 독서 감상문 발표대회에서 우수 장병상을 받았으며, 특급전사로 선발됐다.
공교롭게도 비슷한 시기에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했던 송민호는 소집해제를 6일 앞두고 부실 복무 의혹에 휘말렸다. 지난 17일 디스패치는 지난 3월부터 마포주민편익시설로 근무지가 변경된 송민호가 연차, 병가, 입원 등 이유로 출근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아티스트 복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확인드리기 어렵다. 다만 병가 사유는 복무 전부터 받던 치료의 연장이며 그 외 휴가 등은 모두 규정에 맞춰 사용했음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송민호는 부실 근무 의혹, ‘우수장병’ 리더 강승윤은 “전역 축하” 셀프 자축
강승윤, 송민호 /사진=강승윤 소셜미디어, 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위너 강승윤이 멤버 송민호의 부실 복무 의혹 속에 만기전역을 자축했다.
강승윤은 12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전역 축하드립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전역일 디데이 화면 캡처를 게재했다.
강승윤은 지난해 6월 육군 입대해 제6보병사단에서 549일 동안 복무를 마치고 이날 전역했다.
위너 멤버 중 가장 마지막으로 군 복무를 시작했던 강승윤은 성실한 군 생활로 화제를 모았다. 우수훈련병 표창을 시작으로 진나해 12월 제32회 대통령상 타기 전국 고전 읽기 백일장 대회, 제20회 전국 청소년 독서 감상문 발표대회에서 우수 장병상을 받았으며, 특급전사로 선발됐다.
공교롭게도 비슷한 시기에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했던 송민호는 소집해제를 6일 앞두고 부실 복무 의혹에 휘말렸다. 지난 17일 디스패치는 지난 3월부터 마포주민편익시설로 근무지가 변경된 송민호가 연차, 병가, 입원 등 이유로 출근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아티스트 복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확인드리기 어렵다. 다만 병가 사유는 복무 전부터 받던 치료의 연장이며 그 외 휴가 등은 모두 규정에 맞춰 사용했음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