째롱아

ㅇㅇ2024.12.19
조회67


원래 하루하루
열심히 한몸바치는것보단,
해야될일을 하고
앞으로 뭐될까 내일은 모할까
내일을 기다리는 사람이었단 말이야
목표지향적인 사람이었는데
현실만족형 소통기부형 사람이되니까
흥이 안나 ㅠㅠ

지인들은 친절하지만
사람에 대한 기대가 원래
없어서 그런가? 외롭기도하고
기계적인 사람이 된거 같기도하고

인생의 재미가 뭘까?

모자람도 많고 배워야할것도 많지만
흥이 안나고 우울한 기분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