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어느 총경에 대한 웃긴 이야기

핵사이다발언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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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청 안X봉 총경님. 니는 왜 동료한테 버림 받는데?

니 딸 또 말도 안되는 죄 짓고 또 피해자 행세했다는데?

이제는 그 숙박업소를 숙대밭을 만들어 놓네?

그 1분 내에 무슨 짓을 할까요?

나는 그 방 안에 CCTV를 달아놔도 괜찮다도 한다.

안X봉 총경^^ 니 동료가 니를 버리기 시작하고 니 총경 승진 하자마자 니 세상에 다 알려라고 하더라.

또 내 탓할끼가?^^ 니 딸 성범죄자에서 이제 안되니까 지능범죄까지 저지르기 시작한다.

나는 이제 내한테 거짓말로 알려줘도 쓴다. 왜냐면 너네 수사를 망하게 하고 피해를 주는 방법이니까요.

억울하면 부산청에서 "누가 말했어?"하고 내부 뒷조사하고 그래라. 그러니까 내분사태가 벌어지죠.

하나 알려줄까? 그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이 니 딸 처럼 한건데 경찰이 무리한 수사하다가 여자가 짜고친 사건이라는게 밝혀진거다. 형사는 기획수사를 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