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너가 여기 있는 거 같아서 착각인 줄 알지만 써볼게 동생으로만 느껴지던 너가 언제부턴가 안 보면 보고 싶고 함께 있고 싶고 재밌더라 연락도 자주 해주는 너가 젠틀하고 늘 고마워 나는 너를 좋아해 근데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 그냥 이렇게 각자에 집중하면서 조금은 멀어져보자 평생 봐야 하는 사이니까 나중에는 웃으면서 편하게 볼 수 있을 거야511
그냥 너가 여기 있는 거 같아서
착각인 줄 알지만 써볼게
동생으로만 느껴지던 너가
언제부턴가 안 보면 보고 싶고 함께 있고 싶고 재밌더라
연락도 자주 해주는 너가 젠틀하고 늘 고마워
나는 너를 좋아해
근데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
그냥 이렇게 각자에 집중하면서
조금은 멀어져보자
평생 봐야 하는 사이니까
나중에는 웃으면서 편하게 볼 수 있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