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손예진 현빈/뉴스엔DB[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손예진이 영화 개봉을 앞둔 현빈을 위한 특급 내조를 보여줬다.손예진은 12월 19일 오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하얼빈'(감독 우민호) VIP 시사회에 참석해 현빈 공개 응원에 나섰다.손예진은 포토타임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제 영화도 아닌데 제가 더 떨린다. 여보 화이팅"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이어 손예진은 "옆에서 보면서 너무 안쓰러울 정도로 고생했다. 얼굴도 점점 수척해지고 고뇌가 눈빛에서 보였다. 같은 배우라서 그 고통을 아니까 너무 안쓰러웠는데 또 그만큼 고민했기 때문에 좋은 영화가 나올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덧붙였다.24일 개봉하는 '하얼빈'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숨 막히는 추적과 의심을 그린 작품이다. 현빈은 극 중 안중근 의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2022년 3월 결혼해 그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하지원 oni1222@newsen.com
손예진 “여보 파이팅” 현빈 기 살리는 특급 내조 ‘하얼빈’ 시사회 등판
왼쪽부터 손예진 현빈/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손예진이 영화 개봉을 앞둔 현빈을 위한 특급 내조를 보여줬다.
손예진은 12월 19일 오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하얼빈'(감독 우민호) VIP 시사회에 참석해 현빈 공개 응원에 나섰다.
손예진은 포토타임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제 영화도 아닌데 제가 더 떨린다. 여보 화이팅"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손예진은 "옆에서 보면서 너무 안쓰러울 정도로 고생했다. 얼굴도 점점 수척해지고 고뇌가 눈빛에서 보였다. 같은 배우라서 그 고통을 아니까 너무 안쓰러웠는데 또 그만큼 고민했기 때문에 좋은 영화가 나올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덧붙였다.
24일 개봉하는 '하얼빈'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숨 막히는 추적과 의심을 그린 작품이다. 현빈은 극 중 안중근 의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2022년 3월 결혼해 그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