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송재희, 지소연 부부가 이사 소식을 전했다.지소연은 12월 1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포장이사 올 건데 난 왜 이러고 있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지소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사진과 영상 속엔 난장판이 된 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옷, 아이 장난감, 각종 짐들로 어질러진 집은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 지소연은 "심지어 이사는 내일 모레라고요…이 상태로 오늘 밤을 맞이하고 내일은 눈을 감고 있자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고 토로했다.한편 2017년 결혼한 지소연, 송재희 부부는 난임을 극복하 지난해 1월 득녀했다. 부부는 지난 2022년 출산을 앞두고 한강 뷰 아파트 입성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송재희지소연, 한강뷰 집 떠난다‥이사 전 난장판 집에 멘붕
지소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송재희, 지소연 부부가 이사 소식을 전했다.
지소연은 12월 1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포장이사 올 건데 난 왜 이러고 있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과 영상 속엔 난장판이 된 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옷, 아이 장난감, 각종 짐들로 어질러진 집은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 지소연은 "심지어 이사는 내일 모레라고요…이 상태로 오늘 밤을 맞이하고 내일은 눈을 감고 있자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고 토로했다.
한편 2017년 결혼한 지소연, 송재희 부부는 난임을 극복하 지난해 1월 득녀했다. 부부는 지난 2022년 출산을 앞두고 한강 뷰 아파트 입성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