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김무열 子, 벌써 이렇게 컸어? 배우 엄빠 똑닮은 “서열 1위 PD님”

쓰니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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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승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윤승아, 김무열의 아들의 폭풍성장 근황이 공개됐다.

윤승아는 12월 1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이 작고 귀여운 영혼에게 늘 위안을 받는다. 서열1위 막내PD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승아의 아들은 카메라를 들고 엄마 윤승아를 찍고 있다. 배우 엄마, 아빠를 닮아 벌써부터 카메라가 뭔지 아는 듯한 아들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센스 있게 포즈를 취해주는 윤승아의 얼굴엔 흐뭇한 웃음이 걸려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원이도 이제 어엿한 어린이가 다 되었네", "원이 왜 이렇게 컸어. 귀여워라", "많이 컸지만 귀여움은 여전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지난 2012년 2월 공개 열애를 시작한 이후 2015년 결혼했다.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6월 아들을 출산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