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이 반찬 보내주셔서
신랑이 반찬 잘 받았다고 어머님께 전화를 드렸어요.
스피커 폰이어서 저도 어머님께 같이 인사드렸구요.
근데 저보고 자발적으로 먼저 전화를 하라고 하시는거예요.
아들목소리보다 며느리 목소리 듣는데 더 좋다고 ㅎㅎ
신랑은 그 말듣고 눈치 없이 서운하다고 하니
어머님이 아들은 서운해해도 된다.
엄마는 며느리 목소리를 더 듣고싶다고
또 강조를 하시더라구요.
무튼 통화 끝내고 아무리 생각해도
같이 전화를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전화를 좀 하라는 소리가 참 불편하더라구요
저희 엄마아빠는 더 주시면 주셨지,
너네만 잘살면된다고 바라는 거 하나 없으시고
연락으로도 뭐라고 안하세요 ..
시어머니는 제 남편한테만 전화하시고
저한테는 전화한번을 안하시면서
제 목소리가 듣고싶다니...
저한테 전화 먼저 안하시는것도
제가 바쁠까봐 그렇다며
앞에서는 그렇게 저를 신경써쥬시는 척 하시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전화로 귀찮게 하는 시어머니로는 보이기 싫으니
너가 알아서 잘해라 라는 뜻같습니다.
아들보다 며느리목소리가 더 듣고싶다는 어머니
신랑이 반찬 잘 받았다고 어머님께 전화를 드렸어요.
스피커 폰이어서 저도 어머님께 같이 인사드렸구요.
근데 저보고 자발적으로 먼저 전화를 하라고 하시는거예요.
아들목소리보다 며느리 목소리 듣는데 더 좋다고 ㅎㅎ
신랑은 그 말듣고 눈치 없이 서운하다고 하니
어머님이 아들은 서운해해도 된다.
엄마는 며느리 목소리를 더 듣고싶다고
또 강조를 하시더라구요.
무튼 통화 끝내고 아무리 생각해도
같이 전화를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전화를 좀 하라는 소리가 참 불편하더라구요
저희 엄마아빠는 더 주시면 주셨지,
너네만 잘살면된다고 바라는 거 하나 없으시고
연락으로도 뭐라고 안하세요 ..
시어머니는 제 남편한테만 전화하시고
저한테는 전화한번을 안하시면서
제 목소리가 듣고싶다니...
저한테 전화 먼저 안하시는것도
제가 바쁠까봐 그렇다며
앞에서는 그렇게 저를 신경써쥬시는 척 하시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전화로 귀찮게 하는 시어머니로는 보이기 싫으니
너가 알아서 잘해라 라는 뜻같습니다.
왜 그렇게 시댁에서는 며느리 안부연락에 집착을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