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스토킹범죄에 대한 고발

ㅇㅇ2024.12.20
조회275

2022년 3월부터 지금까지 약 3년간 아무 관련도 없는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에게 조직스토킹을 당하고 있습니다. 조직스토킹으로 인해 사회적 관계가 끊기고 생계를 위협받으며 주변인들도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피해자는 매우 고통스럽고 힘든 일을 겪게 되지만 상대는 집단이고 조직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개인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범죄집단은 이 점을 악용해서 피해자를 교묘하게 괴롭히며 피해자의 인생을 착취하고 이용합니다.

제가 글을 올리는 이유는 조직스토킹이라는 범죄가 실존하고 어떤 방식으로 한 사람을 집요하게 괴롭히는지 알리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그들로부터 빼앗긴 제 인생을 이제라도 되찾기 위해서입니다.

그들은 피해자를 자신의 애완견 혹은 목줄 달린 개 취급을 하고 24시간 감시하고 따라다니며 스토킹합니다. 제가 집밖에 나가는 순간부터 항상 그 집단이 따라붙으며 어딜가든지 동선을 파악합니다. 카페나 쇼핑, 혼자 밥을 때, 항상 따라 들어와서 마음 편하게 볼일을 보거나 밥을 먹을 수 없습니다. 집에 있거나 학교에 있을 때 항상 내가 널 감시하고 있다는 것을 일부러 알리기라도 하듯 각종 소음으로 사람을 예민하고 불안하게 만듭니다.

범죄집단은 제가 눈뜨는 순간부터 잠드는 순간까지 일상에 개입하며 제 이동반경, 생활반경을 모두 컨트롤하려고 합니다. 제가 이동하고 생활하는 곳마다 따라다니며 주변인들을 매수하고 포섭해서 저를 괴롭히고 저에 대한 안좋은 얘기, 험담을 하게 합니다. 뿐만아니라 사회생활이나 학교생활을 어렵게 만들어 일이나 학업을 그만두고 포기하도록 지속적인 압력을 줍니다. 주변인들이 저를 옹호하거나 지지하지도 못하게 합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과거와 현재 있었던 모든 사생활을 털어 그런 사적인 이야기를 방송계에 뿌려 방송 소재로 이용하게 했습니다. 말 그대로 한 사람의 과거와 현재를 탈탈 털어 있는 얘기, 없는 얘기 지어내며 피해자를 조롱하고 비방하며 온갖 소재로 이용하게 했습니다.

제가 왜 그들의 타겟이 되어 이렇게 끈질기게 조직스토킹을 당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더욱 무서운 것은 무슨 목적으로 이런 조직스토킹을 저지르는지 알 수 없다는 점이며 조직스토킹을 통해 알아낸 개인 정보를 이용해 다른 범죄에 이용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또 제가 모르게 성범죄도 있었던 것은 아닌지 심히 우려됩니다. 제 인생이 저와 관련 없는 다른 사람들의 이익이나 목적을 위해 이용되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 조직스토킹 피해자라고 하면 조현병이나 정신질환자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실제로 가해집단이 피해자를 조현병 환자라고 매도하는 경우가 많으며 한 사람의 인생을 파괴하고 짓밟는 가해자가 정신병자입니다. 조직스토킹은 실제 일어나고 있는 범죄이고 한 사람뿐만 아니라 그 가족, 주변인까지 갉아먹는 악질 범죄입니다. 조직스토킹에 대한 처벌이 강화되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 범죄에 대해 인지하고 더 이상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금 관심을 가져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3

쓰니오래 전

"조직 스토킹 청원 동참 요청드립니다 – 함께 힘을 모아주세요" * 마인드콘트롤 피해가 있지만 증거수집이 어려워 일단 국민동의청원에서 제외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조직적 스토킹의 피해를 겪고 있는 한 사람으로, 여러분들과 같은 아픔을 공유하며 이 문제를 공론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 저는 조직적 스토킹 문제를 국민적인 관심사로 만들기 위해 국민동의청원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청원은 조직적 스토킹의 심각성과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위험성을 알리고, 정부와 관련 기관이 철저한 조사와 대책을 마련하도록 촉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특히, 이번 청원에는 공권력 연루 의혹과 함께, 피해가 국내외를 넘나들며 확장되는 사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안전과 신뢰를 지키기 위한 중요한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청원 주요 내용: 조직적 스토킹의 피해와 심각성: 특정 단어와 문구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며, 피해자를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고립시키는 방식. 경찰관 연루 정황: 피해 상황 중 공권력이 연루된 정황이 녹음된 증거 확보. 국제적 확장: 해외에서도 동일한 방식으로 스토킹 피해가 지속. 정부 차원의 조사와 대책 촉구: 조직적 스토킹의 근절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법적·제도적 조치 마련. 동참 방법: 청원 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2B2F2F80346F5DCDE064B49691C6967B 위 링크를 통해 청원에 동참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야 이 문제가 해결될 수 있습니다. 청원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주변에도 공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윤보훈오래 전

가해자들이 조현병환자증상을 모르는거같던데 그냥 피해자만 보고 무조건 조현병이라고하더라구요..가스라이팅...흠..

dd오래 전

전형적인 조현병 환자들의 치졸한 남탓. 조직스토킹 음모론. 지나가는 사람들이 자기들끼리 대화만 해도 "저들은 나를 겨냥해서 욕하는거야~" 외치는 증상. 24시간 온라인/오프라인 모두를 감시하며 따라다닌다는 설정을 실현하려면, 천문학적인 비용과 인력/기술이 필요하다는 사실은 전혀 고려하지 않음. ㅋ 온전하지 않은 정신으로 대충 지어내다보니까, 스케일이 말도 안 되게 커지는 조잡한 음모론. 누가 디테일을 물어보면, 대답 못함. 애초에 없는걸 망상으로 지어내니까, 설명할 디테일이 없음. 그냥 곱게 약 먹고 치료받으면 낫는 병입니다. 진짜 문제인건, 자기 정신병을 인정하지 못하고 남탓하는 양아치 인성.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