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배효주 기자] 류준열과 설경구가 새 시리즈물 '들쥐'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
두 사람의 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 관계자는 12월 17일 뉴스엔에 이와 같이 밝혔다.
'들쥐'는 2017년 2월부터 2020년 4월까지 카카오웹툰에서 연재됐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사채를 먹튀한 주인공이 외국에서 살고 있는 것처럼 서류를 위조한 후 10년 동안 외출하지 않다가, 자신과 외모와 이름이 동일한 또 다른 인물을 만나게 되며 벌어지는 일을 다룬 작품이다.
류준열이 10년 동안 외출하지 않다가 자신과 외모와 이름이 동일한 인물을 만나는 주인공 '제문재' 역을, 설경구가 흥신소업자 '노자'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출은 드라마 '손 the guest'를 연출한 김홍선 감독이 맡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류준열은 2025년 공개되는 넷플릭스 영화 '계시록'(감독 연상호)에 출연한다. 설경구 또한 내년 공개되는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감독 변성현)에서 활약한다. 배효주 hyo@newsen.com
사채 먹튀 류준열X흥신소업자 설경구 성사되나 “‘들쥐’ 긍정 검토”
설경구-류준열(뉴스엔DB)
[뉴스엔 배효주 기자] 류준열과 설경구가 새 시리즈물 '들쥐'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
두 사람의 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 관계자는 12월 17일 뉴스엔에 이와 같이 밝혔다.
'들쥐'는 2017년 2월부터 2020년 4월까지 카카오웹툰에서 연재됐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사채를 먹튀한 주인공이 외국에서 살고 있는 것처럼 서류를 위조한 후 10년 동안 외출하지 않다가, 자신과 외모와 이름이 동일한 또 다른 인물을 만나게 되며 벌어지는 일을 다룬 작품이다.
류준열이 10년 동안 외출하지 않다가 자신과 외모와 이름이 동일한 인물을 만나는 주인공 '제문재' 역을, 설경구가 흥신소업자 '노자'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출은 드라마 '손 the guest'를 연출한 김홍선 감독이 맡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류준열은 2025년 공개되는 넷플릭스 영화 '계시록'(감독 연상호)에 출연한다. 설경구 또한 내년 공개되는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감독 변성현)에서 활약한다.
배효주 hyo@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