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 펜트하우스 이사 후 "박성광 요즘 다정해…질풍노도 시기 끝"

쓰니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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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남편에 대한 애정을 적극 드러냈다.


이솔이는 지난 19일 본인 채널에 일상을 담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지인과 만난 자리에서 이솔이는 자신의 채널에 몰래 모니터링해주는 남편 박성광을 언급하며 귀여워했다.

"요즘 다정함이 늘었다"고 남편의 변화를 알린 이솔이는 그 이유로 세 가지를 꼽았다. 첫째는 박성광이 응원하는 프로야구 팀이 우승한 것, 둘째는 본인의 호주 여행으로 당분간 떨어져 지내는 것, 셋째는 "(부부의)사춘기가 끝났다"고 나열했다.

이솔이는 "우리가 5년 차다. 서로의 질풍노도 시기를 겪고, 서로 막 기싸움도 해 보고 이제는 그런 거 다 부질없다, 이러면서 질풍노도의 시기를 다 끝내고, 서로를 예전보다 더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것 같다"고 안정된 부부생활에 만족스러워했다.

이솔이, 펜트하우스 이사 후 "박성광 요즘 다정해…질풍노도 시기 끝"

(사진=이솔이 채널)

김예나 yenable@

김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