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하나 받아 볼려고 쌩쑈를 하네."에 큰 반응 온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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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산시청에서 마음 속에서 시키는대로 한번 말해봤습니다.

그런데 "직업하나 받아 볼려고 쌩쇼를 하네."에 엄청난 반응이 옵니다. 거의 얼굴을 들지를 못하고 얼굴이 홍당무가 되네요. 니 애 면접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 만들어 놓지 않았나?

이 아무래도 부산경찰청에 내분사태가 벌어지고 서로 싸움이 나는 이유가 "사고방식이 아직도 걸러먹은거 같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제가 볼 때는 앞으로 그 사고친 자녀들 20명내지 30명 정도 더 자살자가 생길거 같습니다. 그 이유는 아마 왕따를 당해서 죽을 겁니다.

그 아무래도 경찰사고방식이 썩었거든요? 진정한 반성이 없는거 같아요.

내가 부산경찰청장 딸 서울에서 면접 보는데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리고 불합격 발표나고 부산에 와서 "니 따위는 편의점에 가서 편의점 알바따위나 해라. 그게 니 인생이다." 이 말을 했는데 애가 삶을 비관해서 자살을 해버리면 내 진짜 죽어버리겠다. 그게 살인죄다. 너네는 수사 중에 애 죽일려고 한거다.

그래놓고 "저 새끼 직업하나 받을려고 쌩쇼를 한다."에 엄청난 반응이 오세요?

그 아직 사고친 경찰 딸이 왜 죄를 짓는지 이해 못하셨죠? 아무래도 내 말이 맞는거 같아요.

너네 지금 사고방식이 썩어서 이래되는거 같아요. 그 결과지향주의적 사고방식에서 여전히 못 벗어나네요.

너네가 극단적이기주의, 자기 밖에 모르는자 할 때 얘는 대통령 탄핵시점을 오차도 거의 없이 맞춘거 몰라요?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의 입장에서 너네를 보면 대통령이 내란죄를 일으키는 이유를 알거 같다.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더 큰 산을 보고 있었던 거구요.

그 진짜 사고방식이 희안하네요. 이제는 자녀를 반성시켜야 할거 같아요. 뭔가 억울하신거 있으시죠? 너네 경찰끼리 서로 모르는 척하다가 싸움 난겁니다.

아무래도 너네 부산청장이 얼굴을 못 들면서 엉엉 울면서 무릎 꿇고 "정말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해야 반성할거 같아요. 이 경찰관들 특이한 사고방식이 있네.

미성년자 400명 하면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쌩매장이 되어야 하는데 살아 남은 이유가 있네. 애가 진짜 바른 애 인가보다.

얘 이거 여자 때문에 이랬던 거다.

오늘 그런데 부산경찰청장 부산경찰청 앞에서 욕 안했죠? 내가 욕을 하는 날은 경찰이 경찰이기를 진짜 포기한 날이다.

그냥 거기에 반응이 오면 마음 속으로 "저 사고친 딸들 또 죽겠다."이 생각 밖에 안한다. 또 자살하면 내 탓하겠지? 하는거다.

내가 볼 때는 니가 무시했던 애가 진짜 마음씨가 천사인가보다. 진짜 진짜 천사인 앤가보다.

얘전에 저 한테 그러셨죠? "짓불도 없는 새끼가 경무관집안을 나무라고 있네."라고 하는데 그 짓불도 없는 새끼는 그 경무관 집안의 허점이 보이는거다. 그래서 사고를 치는구나. 생각 하는거고 그 짓불도 없는 새끼가 어릴 때부터 상류층 여자들한테 인기가 믾은 이유가 있었던거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고 헬스장 찾아와서 알려준 이유를 이제 알겠죠? 해도해도 너무해서 죽이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