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엄마 둘다 고양이 털 알레르기 있어서 고양이 못 키운다고 옛날부터 신신당부 해서 동생도 알겠다 하고 넘어갔거든? 근데 우리 엄빠가 학벌 컴플렉스 ㅈㄴ 심해서 동생, 나 둘다 삼수 시켰는데 나는 서울 끝자락 대학가고 내 동생은 지잡대 감 근데 정신이 ㅈㄴ 지쳤는지 삼수 끝나고 알바해서 정신과 다님 그리고나서 뭐 대학 걍 아무 일 없이 다니는 줄 알고 걍 마음 좀 편안해 졌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갑자기 3주전에 집 나가겠다 말하고 고양이랑 같이 살겠다 말함...몰라 그 다음에는 엄마랑 ㅈㄴ 싸우기는 했는데 엄마도 아빠도 둘다 포기하고 연락 안 함...나도 그 이후로 동생 친구한테 들었는데 대학와서 고기집,커피집 알바 ㅈㄴ 하고, 돈 ㅈㄴ 아껴서 고양이랑 살 수 있는 집 얻었다고 나간다고 말했다함....의지 하나는 대단한듯
동생이랑 연은 끊었는데 대단하기는 함
나랑 엄마 둘다 고양이 털 알레르기 있어서 고양이 못 키운다고 옛날부터 신신당부 해서 동생도 알겠다 하고 넘어갔거든? 근데 우리 엄빠가 학벌 컴플렉스 ㅈㄴ 심해서 동생, 나 둘다 삼수 시켰는데 나는 서울 끝자락 대학가고 내 동생은 지잡대 감 근데 정신이 ㅈㄴ 지쳤는지 삼수 끝나고 알바해서 정신과 다님 그리고나서 뭐 대학 걍 아무 일 없이 다니는 줄 알고 걍 마음 좀 편안해 졌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갑자기 3주전에 집 나가겠다 말하고 고양이랑 같이 살겠다 말함...몰라 그 다음에는 엄마랑 ㅈㄴ 싸우기는 했는데 엄마도 아빠도 둘다 포기하고 연락 안 함...나도 그 이후로 동생 친구한테 들었는데 대학와서 고기집,커피집 알바 ㅈㄴ 하고, 돈 ㅈㄴ 아껴서 고양이랑 살 수 있는 집 얻었다고 나간다고 말했다함....의지 하나는 대단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