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칼로 난도질을 하신 70대 할머니 누구세요?

핵사이다발언20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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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안되나요?

스님. 제가 미성년자 400명을 하려면 뇌해킹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거에요. 제 생각 다 뜯어 가셨죠? 그러면 그 70대 할머니 지금 살인미수에요.

애가 피해망상이 없는데 피해망상을 만드신 할머니가 누구세요?

어제 버스를 타고 있는데 스님이 귀접거셨죠? 그런데 70대 할머니께서 계속 칼로 저 머리를 이리저리 하시더라구요?

이러면 누가 참습니까? 어제 서면에 한 칼국수집 간다니까 이러더라구요?

그 밥 먹는데 무슨 작전을 펼치세요?

그 70대 할머니 진짜 죽으셔야 합니다. 아주 못 되 쳐드셨네요.

그 부산시민들한테 얘한테 이런 짓 했다는 말 안하셨죠?

그 시민들은 그런 사실도 모르고 경찰 말만 믿도 도외주신거죠?

그 부산경찰청장 딸한테 그래보세요. 왜요? 겁나서 못 하겠어요?

그게 무슨 피해망상 치료세요? 그냥 버스를 개박살을 내버려라라는거죠.

니 뜻은 그냥 그 버스기사 놀라게해서 70명 타있는 손님 다 죽여라는 뜻 같은데요?

그래놓고 쳐 웃으세요?

저 지금 부산경찰청 완전 눈이 다 돌아 있는거 같다.

그 70대 할머니. 얘 주위에 사람들이 왜 죽는지 아시나요? 그 사고친 경찰 딸이 왜 자살하는지 아시나요?

얘한테 이렇게 까지 해서 죽는거 같아요.

칼로 그 머리 주위를 난도질을 하는 행위가 그게 피해망상 치료에요?

부산경찰청은 그 할머니 언론에 공개해버리세요.

그게 싫으면 내 월요일날 부산 경찰청장실 가서 똑같이 부산경찰청장한테 칼로 머리 주위를 난도질을 하고 올께.

김수환 청장님. 도저히 못 참으시겠죠?

부산경찰청장님께서 얘한테 이렇게 한 걸 인정하시겠어요? 아니면 그냥 명예훼손 당하실래요?

내 있자나요. 얘는 대학교에서 장학금만 타고 공공기관에서 최근까지 인정 받고 나온 애다. 그런 애가 갑자기 정신병이 악화되나?

너네는 아주 심각한 짓을 해놓고 그게 당연하다드시 생각하는 갑네?

내가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이 왜 아빠가 고위 경찰관인데 딸이 죄짓고 다니는지 몰랐거든? 그런데 너네를 다 경험하면 경무관 딸 한명 사람 살해해서 언론에 나왔지? 그게 이해가 되는거다.

사람이 아무리 위험해도 페어플래이를 해야죠. 이거는 페어플래이가 아니라 아주 저질스럽고 개같은거에요.

그 죽음의 거리에서 부산경찰청장이 욕을 먹는데 그 사람들에게 70대 할머니가 칼로 머리 주위를 칼로 찌르는 생각을 불어 넣게 한건 말 안했죠?

어느 헬스장에 여자가 찾아와서 알려주고 갑니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 억울해 할 필요 없다." 이제 왜 죽는지 알겠나?

그 남자애가 얼굴도 나쁘지 않고 엘리트 같이 생기고 마음씨까지 따듯한데 저런 짓을 해서 죽는거지 그 엘리트 애가 후광이 뛰어나서가 아니다.

이거는 아주 법을 위반히면서 그냥 참아 달라고 하면서 수사를 한다. 이거는 경찰 수사관이 구속되는 짓이다.

어제 아무래도 서면에 칼국수집 가는걸로 그랬던거 같거든요?

저기 부산에 죽음의 거리에서 이짓 했다고 말 안했죠? 이 짓하면 부산경찰청장 그 길에서 욕 먹습니다.

지금 30일째 아무 말 안했거든요. 잘못하신게 없어서요. 그런데 어제 저짓해서 한번 참았는데 오늘 한번 참았습니다. 조만간 또 개같이 욕 먹겠네요.

부산경찰청은 그 죽음의 거리 가서 시민들에게 얘한테 70대 할머니가 칼로 난도질 한거 말하십시오.

그 참 경찰관의 인간 끝판왕을 보는거 같아요. 제가 지히철에서 가끔 이제 그 50대-60대 부모님들의 인간 끝판왕을 보신다고 하셨죠? 진짜 인간 끝판왕을 봅니다.

그 담당 경찰관님. 이 짓은 경찰관 구속되는 행동이거든요? 잡혀가세요.

윤석열이라는 놈이 그렇게 더러운 놈이야? 걔 아주 지가 대한민국 권력 다 잡고 있는지 알아. 범죄자 주제에. 걔 지금 거의 징역 20년이야.

이거는 살인미수야. 명백한 살인미수야.

스님. 언론에 나오셔서 그렇게 했다고 알리세요. 그 미성년자 400명 부모가 가만히 있는게 더 신기하다. 부산경찰청에서 입 닫아 달랍니까? 왜 그 400명 부모님 민중의 개돼지네요.^^ 죽을 때까지 앞으로 50년간 조용해 주세요.^^

그 살인미수죄 저지른 할머니 잡으시구요. 그걸 시킨 경찰괸도 구속시키세요.

부산경찰관들 자기들 아무 잘못 없는지 알고 있다.

짭새야. 니는 왜 이혼율이 높으신지 모르시죠? 내가 니 마누라의 기분이 이해가 간다.^^ 그 성격 아예 못 버틴다.

부산경찰관이 지금 수사 중에 범죄저지르고 큰 소리를 치네? 야.. 사람이 한번 미치니까 어디까지 나오는지 알겠다.

조만간 부산경찰청장도 긴급체포되겠다.

너는 이래도 잘못 없다하면 너네는 경찰이기를 포기한 인간이다.

내가 물었나? 국가를 위해서 일하는지? 경찰조직을 위해서 일하는지? 내 사랑 하는 딸을 위해서 인지?

너네는 너네 경찰 조직을 위해서다. 내가 볼 때 너네 조직 지금 엄청위기다. 하기야 본청장과 서울청장이 구속되었으니.^^

"계속 조현병 취급하면 나는 계속 하는거고 그 감시하는 시민도 이제 인내심한계가 오는거다. 그 미성년자 부모는 피눈물 흘리는거고. 그러면 이제 사고가 더 커지면 너네 경찰 직장 다 잃는거다."(지금 이 문장이 시민들은 납득이 안되죠? 끝까지 읽어보세요)

얘가 공공기관에서 1등을 하고 안에서 갈비탕 집에서 같이 밥을 먹으면 그렇게 좋아하고 그러는데 그걸 옆에서 듣던 경찰관이 갈비탕 먹다가 진짜 쫄아서 다 내뱉어버리셨죠? 자식한테 가셔서 아빠가 경찰로서 고개를 못 들었다고 솔직히 말하세요. 왜 자식한테 거짓말 했다가 내한테 다 들통 나서 싸우세요. 그래. 너네가 그렇게 애 망치고 "내가 잘했다."하다가 걔가 능력을 펼치니까 너네가 피를 보는거다. 그러니까 그 안에서 정상적인 엘리트가 니 맘대로 하세요. 라고 한거다. 그 사람들이 그런 사람이가? 그 사람들이 정상인거다.

내 죽일려다가 너네 치안정감이 죽은 이유를 알겠다. 시민들이 다 말하고 다닌다. 치안정감 죽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