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부분은 웃어 넘기면서도
그것이 곁에서 오랜 기간
지속되면
그 곁에 있는 사람은 조현병이
발생하는 문제를 부정하고 있는
우리 사회는
그에 침묵하는 전문가들은
결코 구원에 이를 수 없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단순하게 김건희 여사가 문제가 아니고
우리의 한 130 년 전쟁사
수탈당하는 역사에서
김건희 여사가 피해자임을 지적하는
반친일 식민 사관을
치켜 세워내 이 문제가 어디에서 오나
역사에서 책임있는 이들이
주변 국가들이 개입에서 오판하여
우리가 남북의 분단에 이르고 625 동란을 거치게
되는 최초의 원인
일본의 조선 침략의 결과 그 때부터의 수탈의
결과임을
지적하는 일
수탈이 심해
가난으로 없는 집안 자원을
여러 형제 자매들이
나누어 쓰는 분배의 과정
집에 감 하나 생기면
허겁지겁
아이스크림 하나 생기면
허겁지겁
그것이 아 형님 것이 내것이고
누나 것이
언니 것이
동생 것이
내 것일 수 있어
빼앗긴 것이다
그러면서
자기 몫이 뒤죽박죽으로 뒤범벅
정신적 미분화가 탄생할
경제적 가난이 닥쳐
어디 비빌 언덕 없이
헤메일 무렵
친일파가
군사 독재 정권의 어둠의 세력들이
줄 잘 서라고
그 어둠의 질서를 여태까지
내려온다지?
그래서 줄줄이 실패를 반복하며
이제 잔소리만 많지
그리고 집안은 그렇게 집단적 의사 결정 없이는
앞으로 갈 수는 없다
그런데 친일파가
친일 식민 사관에 절고 절어
일본 벚꽃 문화 식으로
다함께 피고
다함께 지는
일본은 강해
조선을 지배하고 있다
그것을 닮으라고
여태 어거지
그러니 수탈 누가 제일 심하게 당하지?
누구든지 누가 봐도
경기도가 심하다
일본이 놓아 도둑질하는 철도 이름에
경기도 경
안들어 간 철도 있나?
625 고지전은 어떻게 되나
수도 서울 3일 만에 함락?
아버지의 바지 잡고
눈 앞에서 한강 다리 무너지는 것을 보는
어린이는 일제 강점기 어머니 잃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셨을까
한 대 여섯 일곱 살에
인천 상륙 작전?
가장 오래 공산 치하
가장 먼저 다 함락이니
가장 오래
난데없이 다시 먼저 전쟁터
1.4 후퇴
그 후 격전지
경기도에
뭐가 남았을까
거기에
남한산성을 군사독재 정권이 어떻게
썼다고?
왜 경기도에서
그 많은 범죄
왜 생기나
화병이다
이수정 교수님께서
분노 조절 장애로
심리학에
최초로 도입하셨나 보다
한의학에서
화병
그런데 왜
서양의학에는
없나
그것을 마주할 용기가
없는 것은
아닌가
경기도
대한민국 경기도는
남아메리카와 닮아 있다
그리고
그 화병은 늘 다른 이들의 정신병을
발병 시킨다
의료 시장 확보에 아주 좋다
거기에서 낙화암 다이빙
한꺼번에 피고 한꺼번에 같이 지는게
일본 벚꽃 문화
그게 정신적 미분화 상태
그게
내가 정권을 잡으면
그래서 나온다
그 지적을 하지 않고
거기에서 벗어난다면
예수 믿고 구원은 어림도 없다
(로마 10,9 로마 10,17
마태7,21-23 야고2,26-27)
그것이 아시아 문화라는 것은
친일 식민 사관의 결과이다
동양은 일본이다라는 식
일본만 그런 이상한 문화
조선의 이조 전랑은
10대 말 20대 초반의 젊은
관리
조선의 관리들의 임면권을
이조 전랑이 가지고
홍영식 서재필 김옥균 등은 10대 말
20대 초반
갑신정변의 주역
일본식 아시아 문화로는
이불 속에 숨거나
해외로 도망갔지
우리 국민들은 국군 장병들이
그 날의 조선의 이조 전랑의
갑신정변의 주역처럼
나라를 위해
반란 수괴들의 비정상과
반란을 막았다
그 날이 갑신년의 갑신정변이었고
올해는 갑진년이니
갑진혁명이다
정신 건강 의학과 전문의 가운데
누군가는
천당간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우리 사회의 후손들에게 그 짐은
반복되어
그 후손들이 강제로 입원을 반복하며
살아가야 하고
거기에 빨대를 꽂아 자기들은 살아나 부자가
되는 그런 일 한번 너도 해보라며
의대 가라
그러니 공부를 해도 잘할 수가 있겠니
그런 걸
왜 해?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ㅋㅋㅋㅋㅋㅋ
그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쳤니?
ㅋㅋㅋㅋㅋㅋ
내가 ?
ㅋㅋㅋㅋㅋㅋ
거기에 정부 여당이
친일 망언으로 뒤범벅
어떻게 되나
남의 생각 판단에
한꺼번에
같이 피고
같이 지는게
모두 당연한 거지
그것은 가상 현실에나 있을까 말까한
이름도 꽃 지는 기괴한 바위
낙화암
다함께 다이빙 ?
웃겨 진짜
그런데 그 날조가 당연한 일본 벚꽃 문화
그건 조현병이 발생하는 원리
정신적 미분화
그래서 권력에 기어 다닌다는 것은
그런 문화이며
그 당이 국민들의 짐
국민들의 108번뇌가 되는
원인이니
탄핵 표결로 이를 거부하신 분들 빼고
국회를 떠나셔야 한다
그 이상한 문화
일본식 사무라이도 아니고
그건 기어이 그런 문제를 낳고야
말았으며
검찰 조직 문화도 걱정할 필요가 있다
경찰 조직 문화도 걱정할 필요가 있다
군대 문화도 걱정할 필요가 있다
군대 밖의 군대 문화를
군대 내의 군대 문화 말고
여당에 대한 평가는
이미지가
낙하산 이미지라서
살아는 계시나 보다
낙화암 다이빙 하셔도
낙하산 타시고
다이빙
ㅋㅋㅋㅋㅋ
이런 문제가
친일 식민 사관에 절고 절어 일본 벚꽃
무궁화보다
일본 벚꽃에 홀려
우리 국민들은 내팽개치고
일본 벚꽃 들지 않으면
국민의힘은 아니라는
이 나라 버린 채 일본 국민과
짝이 되어
일본 귀화를 권유받는 여러분의
나라 사랑의 정신 팔아서
이룩한 잔치상들의 상다리가
국민의 힘을 빼다
국민이 쓰러지고 쓰러지고 죽어가며
흘린 피로 분향을 피우고
누구를 맞이하러
이토록 단장하고
오무라이스 먹고 오니
기시다 일본 총리가
어느 길에서 데이트를 했다
기시다 부부
이것들이 정신을 못차리고
그러나 그 죄를 물어
이 정권 이 여당을
백제 시대에도 없던
낙화암 다이빙 시킬 수도 없는 노릇이고
다들 댁들의 대문으로
돌아가시는 것
그것으로 귀가 다이빙 하였다
하고 싶은데
이제 그만 댁으로 돌아들 가시면 좋겠습니다
탄핵 찬성 하신 분 빼고
시대의 어둠을 촛불로
횃불로
촛불로
빛의 봉으로
행동하는 양심으로
저항하고 있을 때에만
건강을 강건하게 유지할 것이다
하느님의 뜻에 순종하였기에
그러지 않으면 미친다 3번이나 구약 성경에서
하느님께서는
단단히 일러 두셨습니다
하느님 뜻에 순종하지 않으면 미친다
약도 없고 싸매줄 이도 없고 도와줄 이도 없다
(한국 방송 통신 대학교 심리학에게 묻다
하혜숙 교수님
강지현 동덕여자대학교 교수님
참조)
시대의 어둠을 밝히는 빛과
싱거워진 것을 짜게할 소금이 될 것이
아니라면
살아가는 의미는 언제나 없고
언제나 허무해야할 것이다라고
말해야 한다
어린이가
말할 것이니
답을 할 것이니
"그러게나 말입니다".
누가
누구든지
누구라도
쟤 좀 말려야 하지 않을까?
"
나
보고
어쩌라고
ㅋㅋㅋㅋㅋㅋ "
(에제 33,1-33; 아모5,24;
요한16,33; 1코린13,1ㅡ13)
다시
다함께
"그러게나 말입니다"
(마태 5,1ㅡ7,29)
다시 돌아보면
그 말도 안되는 새누리당 정권이 부실해서
남을 정죄하지 말라
심판하지 말라
네 눈의 들보를 먼저 보아야지
그래도
우리의
어느 수녀님께서
우리 어린이들과
신나는 목검의 싸움
정의감 심어 주시느라
다치지 않게
그러나 신나게 함께 놀아주신
우리의 모두의 수녀님께서 계셨다
는 것을
우리는 모두 기뻐하였다
(마태 5,1ㅡ7,29 ; 1코린 13,1ㅡ13)
언제나
우리의
모두의
머리에
가슴에
마음에
영혼에
종소리
울리는
어린이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윤석열 대통령 비극은
우리 사회가 다함께 짓는 대죄
김건희 여사 유형
내가 정권을 잡으면
그 부분은 웃어 넘기면서도
그것이 곁에서 오랜 기간
지속되면
그 곁에 있는 사람은 조현병이
발생하는 문제를 부정하고 있는
우리 사회는
그에 침묵하는 전문가들은
결코 구원에 이를 수 없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단순하게 김건희 여사가 문제가 아니고
우리의 한 130 년 전쟁사
수탈당하는 역사에서
김건희 여사가 피해자임을 지적하는
반친일 식민 사관을
치켜 세워내 이 문제가 어디에서 오나
역사에서 책임있는 이들이
주변 국가들이 개입에서 오판하여
우리가 남북의 분단에 이르고 625 동란을 거치게
되는 최초의 원인
일본의 조선 침략의 결과 그 때부터의 수탈의
결과임을
지적하는 일
수탈이 심해
가난으로 없는 집안 자원을
여러 형제 자매들이
나누어 쓰는 분배의 과정
집에 감 하나 생기면
허겁지겁
아이스크림 하나 생기면
허겁지겁
그것이 아 형님 것이 내것이고
누나 것이
언니 것이
동생 것이
내 것일 수 있어
빼앗긴 것이다
그러면서
자기 몫이 뒤죽박죽으로 뒤범벅
정신적 미분화가 탄생할
경제적 가난이 닥쳐
어디 비빌 언덕 없이
헤메일 무렵
친일파가
군사 독재 정권의 어둠의 세력들이
줄 잘 서라고
그 어둠의 질서를 여태까지
내려온다지?
그래서 줄줄이 실패를 반복하며
이제 잔소리만 많지
그리고 집안은 그렇게 집단적 의사 결정 없이는
앞으로 갈 수는 없다
그런데 친일파가
친일 식민 사관에 절고 절어
일본 벚꽃 문화 식으로
다함께 피고
다함께 지는
일본은 강해
조선을 지배하고 있다
그것을 닮으라고
여태 어거지
그러니 수탈 누가 제일 심하게 당하지?
누구든지 누가 봐도
경기도가 심하다
일본이 놓아 도둑질하는 철도 이름에
경기도 경
안들어 간 철도 있나?
625 고지전은 어떻게 되나
수도 서울 3일 만에 함락?
아버지의 바지 잡고
눈 앞에서 한강 다리 무너지는 것을 보는
어린이는 일제 강점기 어머니 잃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셨을까
한 대 여섯 일곱 살에
인천 상륙 작전?
가장 오래 공산 치하
가장 먼저 다 함락이니
가장 오래
난데없이 다시 먼저 전쟁터
1.4 후퇴
그 후 격전지
경기도에
뭐가 남았을까
거기에
남한산성을 군사독재 정권이 어떻게
썼다고?
왜 경기도에서
그 많은 범죄
왜 생기나
화병이다
이수정 교수님께서
분노 조절 장애로
심리학에
최초로 도입하셨나 보다
한의학에서
화병
그런데 왜
서양의학에는
없나
그것을 마주할 용기가
없는 것은
아닌가
경기도
대한민국 경기도는
남아메리카와 닮아 있다
그리고
그 화병은 늘 다른 이들의 정신병을
발병 시킨다
의료 시장 확보에 아주 좋다
거기에서 낙화암 다이빙
한꺼번에 피고 한꺼번에 같이 지는게
일본 벚꽃 문화
그게 정신적 미분화 상태
그게
내가 정권을 잡으면
그래서 나온다
그 지적을 하지 않고
거기에서 벗어난다면
예수 믿고 구원은 어림도 없다
(로마 10,9 로마 10,17
마태7,21-23 야고2,26-27)
그것이 아시아 문화라는 것은
친일 식민 사관의 결과이다
동양은 일본이다라는 식
일본만 그런 이상한 문화
조선의 이조 전랑은
10대 말 20대 초반의 젊은
관리
조선의 관리들의 임면권을
이조 전랑이 가지고
홍영식 서재필 김옥균 등은 10대 말
20대 초반
갑신정변의 주역
일본식 아시아 문화로는
이불 속에 숨거나
해외로 도망갔지
우리 국민들은 국군 장병들이
그 날의 조선의 이조 전랑의
갑신정변의 주역처럼
나라를 위해
반란 수괴들의 비정상과
반란을 막았다
그 날이 갑신년의 갑신정변이었고
올해는 갑진년이니
갑진혁명이다
정신 건강 의학과 전문의 가운데
누군가는
천당간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우리 사회의 후손들에게 그 짐은
반복되어
그 후손들이 강제로 입원을 반복하며
살아가야 하고
거기에 빨대를 꽂아 자기들은 살아나 부자가
되는 그런 일 한번 너도 해보라며
의대 가라
그러니 공부를 해도 잘할 수가 있겠니
그런 걸
왜 해?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ㅋㅋㅋㅋㅋㅋ
그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쳤니?
ㅋㅋㅋㅋㅋㅋ
내가 ?
ㅋㅋㅋㅋㅋㅋ
거기에 정부 여당이
친일 망언으로 뒤범벅
어떻게 되나
남의 생각 판단에
한꺼번에
같이 피고
같이 지는게
모두 당연한 거지
그것은 가상 현실에나 있을까 말까한
이름도 꽃 지는 기괴한 바위
낙화암
다함께 다이빙 ?
웃겨 진짜
그런데 그 날조가 당연한 일본 벚꽃 문화
그건 조현병이 발생하는 원리
정신적 미분화
그래서 권력에 기어 다닌다는 것은
그런 문화이며
그 당이 국민들의 짐
국민들의 108번뇌가 되는
원인이니
탄핵 표결로 이를 거부하신 분들 빼고
국회를 떠나셔야 한다
그 이상한 문화
일본식 사무라이도 아니고
그건 기어이 그런 문제를 낳고야
말았으며
검찰 조직 문화도 걱정할 필요가 있다
경찰 조직 문화도 걱정할 필요가 있다
군대 문화도 걱정할 필요가 있다
군대 밖의 군대 문화를
군대 내의 군대 문화 말고
여당에 대한 평가는
이미지가
낙하산 이미지라서
살아는 계시나 보다
낙화암 다이빙 하셔도
낙하산 타시고
다이빙
ㅋㅋㅋㅋㅋ
이런 문제가
친일 식민 사관에 절고 절어 일본 벚꽃
무궁화보다
일본 벚꽃에 홀려
우리 국민들은 내팽개치고
일본 벚꽃 들지 않으면
국민의힘은 아니라는
이 나라 버린 채 일본 국민과
짝이 되어
일본 귀화를 권유받는 여러분의
나라 사랑의 정신 팔아서
이룩한 잔치상들의 상다리가
국민의 힘을 빼다
국민이 쓰러지고 쓰러지고 죽어가며
흘린 피로 분향을 피우고
누구를 맞이하러
이토록 단장하고
오무라이스 먹고 오니
기시다 일본 총리가
어느 길에서 데이트를 했다
기시다 부부
이것들이 정신을 못차리고
그러나 그 죄를 물어
이 정권 이 여당을
백제 시대에도 없던
낙화암 다이빙 시킬 수도 없는 노릇이고
다들 댁들의 대문으로
돌아가시는 것
그것으로 귀가 다이빙 하였다
하고 싶은데
이제 그만 댁으로 돌아들 가시면 좋겠습니다
탄핵 찬성 하신 분 빼고
시대의 어둠을 촛불로
횃불로
촛불로
빛의 봉으로
행동하는 양심으로
저항하고 있을 때에만
건강을 강건하게 유지할 것이다
하느님의 뜻에 순종하였기에
그러지 않으면 미친다 3번이나 구약 성경에서
하느님께서는
단단히 일러 두셨습니다
하느님 뜻에 순종하지 않으면 미친다
약도 없고 싸매줄 이도 없고 도와줄 이도 없다
(한국 방송 통신 대학교 심리학에게 묻다
하혜숙 교수님
강지현 동덕여자대학교 교수님
참조)
시대의 어둠을 밝히는 빛과
싱거워진 것을 짜게할 소금이 될 것이
아니라면
살아가는 의미는 언제나 없고
언제나 허무해야할 것이다라고
말해야 한다
어린이가
말할 것이니
답을 할 것이니
"그러게나 말입니다".
누가
누구든지
누구라도
쟤 좀 말려야 하지 않을까?
"
나
보고
어쩌라고
ㅋㅋㅋㅋㅋㅋ "
(에제 33,1-33; 아모5,24;
요한16,33; 1코린13,1ㅡ13)
다시
다함께
"그러게나 말입니다"
(마태 5,1ㅡ7,29)
다시 돌아보면
그 말도 안되는 새누리당 정권이 부실해서
남을 정죄하지 말라
심판하지 말라
네 눈의 들보를 먼저 보아야지
그래도
우리의
어느 수녀님께서
우리 어린이들과
신나는 목검의 싸움
정의감 심어 주시느라
다치지 않게
그러나 신나게 함께 놀아주신
우리의 모두의 수녀님께서 계셨다
는 것을
우리는 모두 기뻐하였다
(마태 5,1ㅡ7,29 ; 1코린 13,1ㅡ13)
언제나
우리의
모두의
머리에
가슴에
마음에
영혼에
종소리
울리는
어린이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