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사법부에 글 올립니다.법무부.교도관.경찰청(써달라 요청하셔서요)

윤보훈20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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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제가 겪은 일을 써보려 합니다.경남 창원시 합성동에서 벌어 진 일이였네요 
저는 단역 배우로 엑스트라들과 함께 조연출일을 배우고있는 중학교 이학년제적에 회사 생활을 할 수없는 상태에 놓인 한 여성입니다.
저녁에 예전에 알던 사람이 나오라해서 나갔 던 상태였고주민센터 안에서 강간을 당했구요 한 여성이 자신으로 덮어야자신이 성매매 여성이라 불리지 않는다고 저와 성관계 후 이 여성과 다시 성관계를하는 장면을 목격했구요.
이 다음이 문제인데
(*단역배우들은 알고계신분들이 계십니다)
이 다음에 제가 시체로 눈을뜨니 주민센터였구요 이때 주민센터 분 들이 이것을 지켜보고있던것까지 기억을 하고 두명인가 세명이였는데맨 처음엔 두명인걸로 기억하네요.제가 주민센터에 전산을 마음대로 사용하고 직원인 척 하는 사람으로 몰아갔구요.전산을 확인 한 이유는 밑에 써뒀구요.
맨 처음엔 범인을 함께 목격했던 상태였는데 말을 바꾸시더라구요
그 뒤에 또 다시  주민센터에서 눈을떳고,이 상황을 정리하기위해남성 한 분 여성 한 분이 컴퓨터앞에서 무언가를 보고 계셨구요. 이분들도 무슨 상황인지 물어보셨던걸로 기억하구요 이때 당시 합격여부 때문에말을 못 했었네요..물론 강간당했던 부분이구요그 뒤에 제가 있었고이 부분이 아무래도 제 개인정보였던 걸로 기억을 하구요.
제가 받아야 할 기초생활수급자 비용이 다른 계좌로 들어간 것 을 확인하였고문제는 저를 도왔던 주민센터에 근무하는 여성이 이것을 검사와 성관계 후 다른 통장 계좌로 바꿧던거였구요. 이 여성조차 공범이였네요..제 입장에서
제가 본 사람들이 저를 도왔던 사람들이 전부 교도소에서 계획하고접근 한 것이고 이게 검찰조사를 받기위해 그렇다합니다.
(들은 바로는 검찰조사를 받아야 국회의원이라 불린다며 이러 한 짓을 했다합니다)또 다른 핑계는 제가 자꾸 연예인을 불럿다 합니다 연예인을 부른 적이 없는 상태인데..법원과 교도소에서도 마찬가지구요 증인을 세우기 위함이라며 제 핑계를 대고계속 돈요구를 저한테하게하구요`이 상황을 알고있자 이미 교도소에서는 가혹행위가 빈번이 이루어졌었구요.영화사에 근무하는 감독이라는 사람은 저에게 보복을 하구요..
이 보복이대체로 씬을찍기 힘든 그것이 뭐 안다에 나오는 피해자역들이였습니다.제가 쓴 글에 보면 다른곳에 작성 해 놧는데..
대부분 범죄사건으로 이어지는 피해자역이였었구요 실제사건입니다 이것을 재연을해야합니다. 출연료는 무급이구요                          노동부...(..  *)(  ..*) 여기서 제가 이것을 겪자 이 사람들끼리 서로 비웃으면서 자신들이 이겻다며좋아하구요 이 비웃는 상황을 저한테 보여줍니다.심지어
저를 괴롭힌 검사 신분의 남성은 교도소에서 근무하는 교도관이 자신의 애인이라며이 특수한 직업을 가진 두사람이 계속해서 특수한 장소에서 성관계를하며애인들을 만든뒤에 저에게 저보다 높은 위치에 있다며 저를 장애인 취급을하며돈을 계속 빼돌렷구요 
그 다음엔 위에써져있다싶이 제가 연예인을 불럿다며돈을 또 가져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기초생활수급자 돈이 맞다며 얘길하구요.이게 조롱 아닌가요?이거 사건접수해달라는 소리아닌가요?
저와 안면이있는 지인들에게 범죄를 저지르게 한 뒤 대부분이 국회의원을 선발하기피선거권을 받기 위함이라며 접근을 합니다.대부분 교도소에서 오래수감하는 국회의원소리를 듣는사람들이구요 대부분이 유흥업소종사자들이였구요.
여기서부터 저희 가족들이 확인을 하기위해 이 사람들과 같은 직업을 가질수 밖에없었구요영화사 캐스팅 영상촬영을 돌려받고싶으면 
근친을 하라는 말도 안돼는 요구을 하구요 이것이 재판에서 승소를 위한 일이라며가스라이팅을 했구요
(힘들게 찍은 장면이에요 대부분 맞거나교도소에 가야하는 상황이 벌어지는 폭력 장면이구요 이게 페이를 많이 받습니다.)
이 상황에서 법대로하려고 준비중이니 피해자와가해자를 영화촬영이라는 말로서류를 자신들이 위조해 저를 범죄자로 몰고 경찰들은 이 사람들이 국회의원 자식들과 특수 한 직업을 가졌다며 이 사람들 말 만 믿고있구요.
서류만 보겠다며 성관계 한 여성들과 함께 주도해 억울한 상황을 고의로 만들고재판을 계속 만들고 재판을 보게하며 이 재판이 진짜인지 아닌지 헷갈리게 합니다.
대부분이 소법전에 나오는 조항 때문에 묵비권을 하고있을수밖에없습니다.소법전에 나오는 피의자의 진술시에 상대에게 불리한 진술은처벌할수없다 라는 부분 때문에 묵비권이였네요...
지금 또 조사중인건가요? 매번 이런식으로 빠져나가시던데
심지어는 저를 괴롭힌 사람들을 분장을 시키고 저에게 접근하게하고저와 친하다며 헛소리를 해 대구요 전부..정작 저를 돕는 사람들은 이 사람들이
저에게 괴롭힘을 가했을 당시 누군가 나와서 돕는 사람이 누군지를 확인을합니다.그 뒤에 자신들도 도와달라며 왜 제 말 만믿냐며 울고불고 물고늘어지구요..(그럼 저를 돕는 분 들은...결국 저와 사이가 갈라집니다.)
심지어 집단,단체로 저더러 증거가있냐 묻구요 허언증과 조현병으로 몰구요조현증 증상을 모르는 사람이 저더러 조현병이래요.......
저의 학력 때문에 기초생활수급자비를 주기 위함이였다고 성매매를하고저를 이해시키려했구요..
검사와 성매매를 한 사실을 목격하자 계속 저에게 피해자라 주장을하면서,
이 기초생활자수급비를 제가 성매매를 한 값이라고 몰아가면서 저에게 성매매를했다며옵니다...저한테 얘길를해요..;;;이 여성 직업이 교도관입니다...
현재 지역의 몇몇 가게 사장들이 매출을 위해 말을 맞추고 있고 거기에서도근무한 일을 성매매 한 돈 으로 생각하게끔 유도를합니다
예를들면 노래방을 다녀온 뒤 그 다음날 출근을하면 세시간을 근무를 하고가라 합니다시급이 만원.(노래방도우미비용이 한 시간당 삼만원이죠...)이분 제가 어릴 적 근무했던 호프집 사장님이셨고 어릴적 친구들과 같이가던 고기집 사장님이셨네요...
이 집단이요 특수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인데저를 괴롭힌 가해자들 의뢰와 재연이라며 계속해서 똑같은 상황을 벌이면서트라우마를 가하구요.저한테 억울하다며 이 재연과 의뢰를 계속 받게합니다이 검사신분의애인과 국회의원의 딸이라는 여성이,그리고 저에게 계속 저의가족들과 비슷한 상황을 만들어 저와 착각하게하구요...
이랫더니 저의 상황을 자신들의 얘기라며 국회의사당 촬영과 제 자리를 자신들이자리라며 언론에 출연을 요구했고 방송이 나왔다며,국회의원이라며 또 다시 갑질과 권력을 남용하며 괴롭힘을 가합니다
대부분 서류위조로 형을 바꾸며 감금과 가혹행위네요.어이없는 영장발부와체포였구요제가 교도소에 가기 싫어해서 그렇다며 저 대신 교도소에가기 위함이라며 폭행을하구요.이 사람들이 출연하는 값을 저에게 요구합니다 이게 문제아닌가요?...아니 제가 왜...
성매매를 하는 여성의 불리는 직업이 뉴스앵커라며 자신들도 방송에 나왔다며이 여성조차도 이러합니다.심지어 저의 전 남편과 제가 보는 앞에서 성관계를 한 여성이엿네요
또 이 여성이 성매매가 맞다며 덮으라며 교도소에서 저에게 지시까지했었네요...신혼부부대출받아 큰집으로 이사가려했답니다...............................................................................이게 법원 피해보상이래요....하하하아하핳하하핳하하하하핳압수품 창고에 돈 아직 있나요?
이미 다 알고있다며 그냥 어영부영 넘어가며 교도소에서 교도관복을입고근무를하고 저더러 이 교도관 일 을 시키기 위함이라며 이 상황을 저와 계속 비슷하게연출을하며 이 사람들이 교도소에서 성관계를 한 일까지 덮으라 지시를했구요.
저더러 성매매를 하지않으면 기초생활비를 줄수없다합니다.이게 국회의원 자식들이 할 짓인가요?어릴 때 유흥업소에서 본인들이 좋아서 근무한 걸 제가 책임을 져야하나요? 
왜 자꾸 저한테 대변보는 성기로 성관계하고 살아 온사실을 얘기하며 이 값을 요구하는건지모르겠어요.이게 제 탓이라합니다....
또 지금까지 해 온 저의 국가의대한 희생을 서류위조와 단체로.조직들이말을 맞추는 상황으로 목숨을 위협하고 자신들의 이야기라며 제가 죽어도 상관이 없다며국회의사당에서 이렇게 근무를 하겠다합니다.
그 뒤에 국회의사당에 출입을 막으라하구요.죽으라 등을 떠밀고 제가 탄핵을 킨 사람이라 몰아갑니다.이게 당대표라는 사람들이 이 단체조직과 함께 버리는 일이구요.
이 남성과 여성이 성관계를 한 사람들이 높은 지휘에있다며 저에게제 학력이 불쌍하여 자신들이 도왔다합니다.
지금 이 성매매를하라며 등떠미는게 돕는건가요?이 사람들은 이런 짓을하고 버젓히 근무를 아무렇지않게 하고있으며저에게 "어쩌라고"라는 말을 합니다.
성매매하는거야 자유죠 근데 한 사람한테 이렇게 피해를 주고이 성매매를하고 살아 온 사람들과 삶을 비교를하며 이 성관계 한 사람들이 저한테 자격지심을 주는게 대부분 높은사람들과 성관계를 한 상황과억울한 상황을 겪게하는 일이였네요..
아 보는 앞에서 돈을 지갑이 벌어 질 정도의 지폐를 넣고 성매매를 한 사람들에게 돈을주면서"너보다 낫다"라는 얘기였구요 보통 검사들의 부탁으로 진행을 했던 재연과 의뢰비에
대해서는 개인사비로 쓴 영수증이 다른사람들이 자신의 일이라면서받아갔구요 심지어 이 영수증을 훔쳐갑니다.재판에 쓰일 증거라해도 훔쳐갑니다.이럼 이런 일 을 지시한 사람이 문제인거아닌가요?
이 부분에대해 저에게 금전적으로 돈을 지불하신 적이있으신지..제가 지금 이러한 여성과남성들에게 출처도 모르는 돈을 받아야하는 상황인지...이 사람들한테 돈을 받으면 성매매알선으로 또 돈을 회수해가구요.
이 돈을 회수를 못해야 자신이 성매매를 하며 살아 온 삶이 덮어진다며그냥 주라며 이 여성들의 말을 듣고있구요 이 말을듣는 사람의 신분과 직급이상당히 높습니다.우습게 여긴게 누군지 모르겠네요. 아 아빠!
이글을 또 다 제가 한 짓이라고 몰아가시는 일은 없으시겠죠?이 돈을 또 합의금이라고 떄리면서 돈을 주겠다하구요.아니면 성매매를하는 값으로 지불을 하겠다 합니다;
이게 저한텐 강간과 살인미수급의 사건과 상황이 아닌지..지금 누군지 모르겠는데 저더러 이 자격지심을 이 성매매 한 사람들한테 부렸다며 난리를치구요별 관심도 없어서 "제가 이 자격지심을 왜 부려요?"라고 얘기하니까 이상한 사람취급을하구요
그 뒤 이 남자와 난리 친 와이프분에게 이 주민센터에서 성매매 한 남성이 자신 와이프 배우자가 교도관이라며 교도소로 불러 약을 올리구요 고의로 범죄를 저지르게하는 상황을 벌이며자신들의 모임을 과시를하구요.
이 여자가 위에 써져있는 저를 괴롭히는 국회의원의 딸이라불리는 여자구요.제 이 글이 자백이라고 할까봐 겁나네요..;; 이 여성과 친한 여자들까지 이러합니다 
이 남자 배우자들은 법무부 사람들에게 압류된 건물과 압수품 차량,교도소에있는 사장들의 차량을 협찬과 지원을하면서 이러한 짓을 하는 교도관들을근무를 이어가게하구요. 이 가혹행위가 재밋다고 이러합니다.
이 뒤엔 또 자신이 최연소 서장이라며 국회의사당 언론에 출연을 또요구하구요. (이렇게 대놓고 얘기해야 제가 또 가해자로 몰려 언론이 먼저나가겠죠?)이 검찰모임이 저는 당황스럽고 이 여성들이 계속 자신들이 저인 척 할수있게해달라는 부분이 어이가없을 정도고 너무 괴로운 상황입니다
법원에서도 이 남성과 성매매를하고 근무를 시킨뒤에 부러우면 저더러저도 하라합니다. 그 뒤에 이 남성과 여성을 챙기면서 저더러 지라합니다.
이 재판과 증거가 의미가있나요?혹시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이 사실을 아시나요?검사와판사는 사직을 시키려면 탄핵을해야한다합니다 2018년도 소법전에 나와있더라구요.
교도소에서 이 여성과 남성과 성관계를 한 사람들은 "우리가 일 하는데 아무말하지마"라고합니다.그뒤에 또 다시 끌려가 강간을 당했구요. 이 사실을 저에게 제가 성매매여성이라그렇고 이 남성의 애인인 여성이 한 짓을 저한테 떠넘깁니다.그 뒤에 이 여성이 겪은 일을 영화사에서 저에게 겪으라하구요 이와 비슷한 일을 하고있는 본인의 가족에서 덮어 씌우며 감금을합니다.
저 또한 이러한 조사나 수용중에 끌려가면 감금당할까 겁을 먹고있는상태구요생각한번 해 보세요 검사나 교도관이 애인관계에 말 맞추고 서류위조에자신들이 맞다고 주장하면 감금 아닌가요?남의 집을 자신들이 마음대로 교도소로보내 쓰고있고 이게 법원의 피해보상이 맞나요?
제가 이렇게 형을 오래받은 국회의원들과 국무의원의 아버지를 둔 여자라며범죄를 저지르고 저에게 폭행을 한 (머리를 가격을 심하게 당한 상태 이 상태로 끌려다님시체라고 거짓말을하는 전 국회의원도 있었구요)여성과 서류가 바껴 감금을 시체가 된 상태로 당했었구요
경찰과 검찰은 이것이 큰 사건이라며 계속해서 진행하게 둿었구요.이게 목숨 위협 아닌가요?이 사람들은 제가 이 사실을 어떻게 아냐합니다
위에 써져 있듯이 이 사람들이 상황을 섞여 성매매 여자로 몰아 그 자리에나갈수밖에없었구요 이 사람들이 성관계를 하고 난 뒤 덮어야 했기 때문이였구요그전엔 계속 회사 생활만 했던 사람이라서..이 글을쓰고 제가 어떻게 될지 또 끌려가 맞을지 알수없는 상태로
제가 겪은 일을 써봅니다.이게 제가 살아 온 경험이자 삶이였는데. 이 사람들은 성관계하나만으로 대한민국을 자신들의 마음대로합니다.
그럼 전 뭐 먹고 살아야 할까요? 죽으라는 소리아닌가요?혹시 이 사실을 아시나요? 남녀불문하고 이 사람들이 외국사람들과성관계를 한 사실 때문에..대부분 아시겠죠 말씀안드려도..짐작이라는 걸 다들하실테니까요....
요즘 탈북자도 결혼을 한다네요. 함께 있던 여성이 특수한 직업을 가진여성이였습니다..저 그 검사애인이신,배우자이신 저를 때리신 여성분에게 여쭤 보고싶네요.
혹시 북한 남성에게 저를 소개 시키면서 저를 성매매 여성이라면서 자신이 한성관계 사실을 강간으로 덮으라하지않으셨나요?
제 전 남편에게 개라 칭하시던데 그 만한 위치에 계신건지국회의사당에 근무하신 사실이 맞나요? 검사배우자,검찰에서근무하면 일반사람이개가되나봅니다.

대부분 눈치채셨을거라 생각합니다저를 괴롭힌 사람들 전부 저와 어릴 적 함께 지냇던 한 지역의 주민들이였다합니다...제가 신분위조가 필요했던걸까요....쫓아다닌게 누구였을까요
그 뒤에 계속 제가 남자를 꼬시기 위함이라며 이런 일 을 하는 것이라네요응?.....이라는 생각 안 드시나요? 생활고를 겪게해서 기초생활수급자비도아쉬운 상태인 사람을..남자를 꼬시기위해 이러하였다합니다..
그 뒤엔 저를 자신들이 따라하고 사람들에게 바꿔 취급 해 달라하더니기초생활수급자로 살았다고 책임을 지라하구요...지금 이 비용조차 못 받게 하려고 이러한 일을 버립니다..
자괴감이 매번 찾아 올 때마다 제가 겪은 일 들 때문에 오히려무기력해지고 이렇게 자라온게  성매매의 길을 걸으려고 이렇게 자란건가 싶습니다...
방송 출연이 무의미 해 질 정도구요 이것도 자신들을 말을듣지않으면회장들에게 협찬을 받아오지않으면 방송을 내보내 주지않겠다라는 협박까지 받았네요이게..제가 학력없이 살아온 값이면 왜 검정고시를 못보게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재 외국인 분 들에게 묻고싶네요 이 글 읽으려나 모르겠네요제가 성매매를 한 여성이 맞습니까? 제가 요구 한 게 맞나요?이 여성과 성관계를 한 외국인조차 자신들의 애인이라며 주장을 하고 저에게얘기를 합니다.
저에게 이러 한 피해를 주면서 제 재판을(저에게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의 재판) 안잡겟다합니다.이게 지금 저에게 이 사람의 사직을 요구해서 그런게 아닌가요?전 이 사람들의 사직을 계속해서 요구를 총장과,법무부에 얘길했는데
탄핵하시는 분 들 혹시 법원..........어차피 욕먹고 맞는거 주민센터도 가능한가요?
이 여자와 남성이 성관계후에 이 사람들에게 계속 제 얘길하면서자신들이 한 짓을 바꿔 얘기하며 저에게 범죄를 저지르게합니다...
지금 이 상황이 벌어진 일 인데 또 없었던 일이 됏구요..아마 기초생활수급비최종결과여부 때문인거같습니다.



2004년 약속지켯네요 전.....................2008년 약속 기억하십니까검정고시요.2017년도 약속 기억하십니까학교복학이요.

제 나이가 벌써 34살이네요 35살을 앞 두고 있습니다.68만원이 성매매여성취급에 성매매값에 검찰 모임들의 배우자들과감독들의 협박과 교도관의 주민센터의 갑질과 성매매여성들과의 비교와맞바꾼 돈 일수도있겠네요 나라를 망치는게 누구였는지 깊이 생각하게되네요왜 자꾸 저에게 지라하셨는지 본인들의 잘못을 모르시나요? 라고 묻고싶네요
이것도 남겨질까요..이것도 읽고 이 얘기들을 쓴 값이라며 주민센터에서 이 기초생활수급비도 안 나올까 걱정이네요.가족놀이 좀 그만했으면 좋겟네요.......이 글도 아이디를 빌려서 쓴 것이라며 주장하지 않길 바랍니다.이 글을써도 전 죽지않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법무부분 또 등장하셔서 죽는다고 말씀하신 않으시겠죠? '-';출력자리를 왜 자꾸 저한테 요구하셨는지도 궁금하네요.출력을 따오라는소리는 왜...그만한 비용은 지불하셨나요?이 여성들을 왜 제가 근무했던 직장으로 보냇는지도,이력서 없앤다고 없었던 일로 할순없어요
(출력: 죄수자들의 사회생활을 위하여 회사로 보내지는 일)

(..  *)(  ..*) 두리번두리번 증거가 어디갔지ㅣㅣㅣㅣㅣㅣ통장거래내역만 몇번째고무죄를 선고받았는데 왜....................민사도 다 끝낫는데.....................그 처음엔 형이 작게 그 뒤엔 형이길게 이렇게 얘기하시던데 (..   *)(   ..*)적응기간이라?
사건을 고의로 만들고 마음대로 범죄자 만드시는 기분이 어떠세요?세상 권력 다 가진거같나요?제 글대로 안 하시길 권합니다.
말 맞추고 저 민망할까봐 그러셨다는 헛소리들은 안 하시겠죠?혹시나 또 언론출연한 국회의원들이 네이트로 찾아가 지울까봐 올립니다ㅏㅏㅏㅏ지우지마 지우지말아주세요ㅛㅛㅛㅛㅛㅛㅛㅛㅛㅛㅛㅛㅛㅛ일 했던 가게들 사장들도 이럼 문제가 되겠네요..
수시로 일반 시민들이 법원에 확인을하고 가셨으면 좋겠네요시체로 빼돌릴까봐 겁나네요......ㄷㄷ이거 교도관들이 연습중이던데.............저 다 기억하는데..ㅎㅎㅎㅎㅎㅎㅎㅎㅎ강간하신분들 알아서 꼭 자백하시길교도소에 계시더라구요 교도관복입고!!!제가 그쪽들이랑 형을 왜 바꿔요..어떤 누가 무기징역자대신 들어가서 삽니까;;;;;;;;;;;;;;;;;;;;;;;;;;;;;;;;;
회사와 교도소랑 바꾸는 건 있을 수 없는일이죠 저를 괴롭힌 검사 배우자가,생각해낸거네요(.. *)(  ..*)두리번 전 의뢰와 재연 진행할 때 가해자가 어떻게 생각까지 짐작이 가능했네요
지금 제가 쓴글이 이게 말이된다 생각하시나요.왜 저한테 만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건지 궁금하네요핸드폰요금은 왜 그냥 허비하게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