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있었는데 이 친구가 챙겨주는걸 잘해서 그동안 이것저것 받은 것도 많고 힘들때면 위로도 해주고 그런 친구였는데.. 한번도 싸운적 없이 잘 지내다가 얼마전 정말 크게 싸웠어요. 늘 좋은 말만 하던 친구였는데 정말 온갖 비난을 퍼부으면서 계산해보니까 그동안 저한테 쓴 돈 천만원이 넘고 니가 쓴돈 백만원도 안되겠지만 나머지 900 송금하라고 하는데.. 제가 챙겨달라고 부탁한 것도 아니고 그걸 돌려달라는 저의가 무엇일까요? 자기가 좋아서 이것저것 해줘놓고 이제와서 돌려달라니 너무 황당하고 배신감도 느껴지네요..51
해준거 다 돌려달라는 친구 어떡하죠?
이 친구가 챙겨주는걸 잘해서
그동안 이것저것 받은 것도 많고
힘들때면 위로도 해주고 그런 친구였는데..
한번도 싸운적 없이 잘 지내다가
얼마전 정말 크게 싸웠어요.
늘 좋은 말만 하던 친구였는데
정말 온갖 비난을 퍼부으면서
계산해보니까 그동안
저한테 쓴 돈 천만원이 넘고
니가 쓴돈 백만원도 안되겠지만
나머지 900 송금하라고 하는데..
제가 챙겨달라고 부탁한 것도 아니고
그걸 돌려달라는 저의가 무엇일까요?
자기가 좋아서 이것저것 해줘놓고
이제와서 돌려달라니 너무 황당하고 배신감도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