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의 추기경도 진짜 참기 어려운 100%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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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생각을 불어 넣어서 그렇게 한다고 해도 이거는 천주교의 추기경도 이건 못 참겠다.

어떻게 사람 얼굴에 칼을 이리저리 휘두르는 행위를 할 수가 있습니까?

그 70대 할머니 처벌 하시겠습니까? 처벌 안하시면 부산청장이 명예훼손을 당하셔여 합니다.

제가 부산 경찰청장한테 그래도 되는 겁니까? 한번만 그렇게 하게 해주면 멈출게요.

얘내들 지금 거의 이성을 잃었다. 경찰이 아니다. 경찰이기를 아예 포기한 거 같다.

이거는 아무리 마음씨가 넓은 추기경도 참기 어려운 행동입니다.

그 부산의 죽음의 거리에서 시민들한테 그런 말 안했죠? 그러니까 쟤를 욕하다가 경찰청에 항의하러 가죠.

진짜 경찰이기를 포기했다. 진짜 어디까지 더 추줍은 짓 하는지 보자.

경찰보다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마음씨가 훨씬 더 넓은 사람이었다.

내가 부산 서면에서 그 말 안했나? 너네가 국가를 위해서 일하는지? 경찰조직을 위해서 일하는지? 너네 딸을 위해서 일하는지? 꼭 대답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내가 볼 때 너네는 경찰 조직을 위해서 일한게 맞다. 국가를 위했다면 이런 짓 못한다. 내가 분명히 경찰조직과 내 딸을 위해서 일하면 사고 터진다고 했는데.

그 놈의 경찰 자존심이 뭐길래?

헬스장에 찾아외서 여자가 알려줍니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다 죽었다."이제 이유를 알겠다. 경찰이 경찰이기를 포기하니까 죽여버리는거다.

치안정감 죽은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