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재수 끝나고 주말 홀서빙 구해서 오늘이 삼일 차였는데 주말엔 웨이팅하는 곳이라 피크 땐 바쁜 거임(키오스크 없음)
재수하는 동안 가끔 친구 만난 거 빼고 사람들이랑 별로 말할 일도 없으니까 목소리 작아지고 사회성도 좀 떨어진 것 같고, 집안일도 설거지만 종종 하고 거의 안 해봤어서 어리바리타고…
ㄹㅇ 수저 세고 혼자 테이블 슉 뒷정리하는 게 반가울 정도임. 그릇도 손님이 명수 알려주시는 거 보고 먼저 챙긴 건데 같이 일하시는 분이 내가 막 챙기는 줄 아셨는지 자기가 알려줄 때 챙기라 하고… 오늘은 몸 안좋았는데 셋째 날에 빠지기 좀 그래서 손님이 안 부를 때 맥 없이 있는 걸로 한 소리 듣고.
접시 깨고 이런 실수는 한 적 없는데 알잘딱 센스있게는 못하는 폐급 같아서 자괴감 오짐. 사장님도 좋으신데 ㅜㅋㅋㅋ
첫 알바 삼일 차인데 자괴감 오짐 ㅋㅋ
재수하는 동안 가끔 친구 만난 거 빼고 사람들이랑 별로 말할 일도 없으니까 목소리 작아지고 사회성도 좀 떨어진 것 같고, 집안일도 설거지만 종종 하고 거의 안 해봤어서 어리바리타고…
ㄹㅇ 수저 세고 혼자 테이블 슉 뒷정리하는 게 반가울 정도임. 그릇도 손님이 명수 알려주시는 거 보고 먼저 챙긴 건데 같이 일하시는 분이 내가 막 챙기는 줄 아셨는지 자기가 알려줄 때 챙기라 하고… 오늘은 몸 안좋았는데 셋째 날에 빠지기 좀 그래서 손님이 안 부를 때 맥 없이 있는 걸로 한 소리 듣고.
접시 깨고 이런 실수는 한 적 없는데 알잘딱 센스있게는 못하는 폐급 같아서 자괴감 오짐. 사장님도 좋으신데 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