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부산한독병원 그곳에서 어른들은 몰라요 이규형감독자품을 찍더구요 김혜수를 바로앞에서 몇센치라고 할고 없고 바로앞에서요 제나이48살입니다 수많은 여배우들을 보았습니다 심은아 고현정 김유정하지원 말하면 날새요 그뒤로 여자 싸인해 안갑니다 일반여성들 미인들이 더이뻐요 저부산사는데요부산영화제 단한번도 간적없습니다 여배우환상이 박살이 났는걸요 12
김헤수때문에 여배우들 환상이 박살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