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물어볼 곳이 없어서 여기에 글을 쓰게 됐어요.
제목처럼 알아가는 사이인데 밥먹고 카페갔다가 저녁먹을 시간 되면 약속있다며 가야한다며 헤어지고 끝난 경험을 했어요. 올해만 다른 3명의 남자에게 전부 같은 패턴으로요..
5월 남자1- 그날 다 괜찮다, 이거하자 저거하자 했는데 밥먹고 카페까지 갔는데 카페에서 가야겠다고 함
6월 남자2- 만났을 때는 분명 오늘 늦게까지도 된다고 했는데 영화보고 밥먹는데 밥먹는 도중 시계만 쳐다보면서 오늘 일찍가봐도 돼요라고 물어보고 헤어짐
12월 남자3- 이 날 된다, 만나기 전날 기대된다 했는데 밥먹고 카페왔는데 카페에서 오늘 저녁에 약속 가야한다고 함.
세 명의 공통점: 모두 집에 조심히 갔냐고 더 안 물어 봄. (그뒤로 제가 연락 안 하면 연락이 없어요.)
전부 두 번째 만남에서 저렇게 끝이났어요. 처음만나고 나서 다들 카톡이나 모두 답장 잘 해주고 카톡 분위기도 좋았어요. 두 번째 만남 기대된다면서 그랬는데,, 두번 만나고나면 이제 저녁먹으려나 하면 다들 약속있어서 간대요.. 그래서 12월에도 또 겪고나니 너무 마음이 무너져 버려서 무엇이 제게 문제일까 자책하게돼요.
다만,, 제가 모태솔로라서 항상 저의 마음을 다 먼저 꺼내 보여주게되고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엄청 상대방 칭찬해주고 보고싶다고 카톡으로 자주 말한게 원인인 것 같기도한데,, 이런점을 고치면 될까요? 아니면 분위기가 너무 애 같아서 그런건지..
26살 모태솔로입니다만, 주변 친구들 연애하는 것도 부럽고 결혼한 친구도 있는게 부러워서 저도 얼른 연애를 시작하고픈 급한 마음에 제 마음을 전부 사귀기도 전에 다 보여줘버려요. 한 번 온 인연이 너무나도 소중해서 모두 꺼내보여줘버리는..
더이상 이런 경험을 하고 싶지 않아요. 솔직한 감정을 보여주지 말고 밀당과 소위말하는 여우짓도 필요한걸까요?
알아가는 사이에서 약속있다며 가는 남자
제목처럼 알아가는 사이인데 밥먹고 카페갔다가 저녁먹을 시간 되면 약속있다며 가야한다며 헤어지고 끝난 경험을 했어요. 올해만 다른 3명의 남자에게 전부 같은 패턴으로요..
5월 남자1- 그날 다 괜찮다, 이거하자 저거하자 했는데 밥먹고 카페까지 갔는데 카페에서 가야겠다고 함
6월 남자2- 만났을 때는 분명 오늘 늦게까지도 된다고 했는데 영화보고 밥먹는데 밥먹는 도중 시계만 쳐다보면서 오늘 일찍가봐도 돼요라고 물어보고 헤어짐
12월 남자3- 이 날 된다, 만나기 전날 기대된다 했는데 밥먹고 카페왔는데 카페에서 오늘 저녁에 약속 가야한다고 함.
세 명의 공통점: 모두 집에 조심히 갔냐고 더 안 물어 봄. (그뒤로 제가 연락 안 하면 연락이 없어요.)
전부 두 번째 만남에서 저렇게 끝이났어요. 처음만나고 나서 다들 카톡이나 모두 답장 잘 해주고 카톡 분위기도 좋았어요. 두 번째 만남 기대된다면서 그랬는데,, 두번 만나고나면 이제 저녁먹으려나 하면 다들 약속있어서 간대요.. 그래서 12월에도 또 겪고나니 너무 마음이 무너져 버려서 무엇이 제게 문제일까 자책하게돼요.
외모는 맑눈광 아영님 닮았다고 회사나 친구들이나 어디가면 들을정도로 닮은편이고, 키는 157에 44kg으로 옷도 여성스럽게 입어요.
다만,, 제가 모태솔로라서 항상 저의 마음을 다 먼저 꺼내 보여주게되고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엄청 상대방 칭찬해주고 보고싶다고 카톡으로 자주 말한게 원인인 것 같기도한데,, 이런점을 고치면 될까요? 아니면 분위기가 너무 애 같아서 그런건지..
26살 모태솔로입니다만, 주변 친구들 연애하는 것도 부럽고 결혼한 친구도 있는게 부러워서 저도 얼른 연애를 시작하고픈 급한 마음에 제 마음을 전부 사귀기도 전에 다 보여줘버려요. 한 번 온 인연이 너무나도 소중해서 모두 꺼내보여줘버리는..
더이상 이런 경험을 하고 싶지 않아요. 솔직한 감정을 보여주지 말고 밀당과 소위말하는 여우짓도 필요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