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 안했고 제 친구는 두명의 아이가 있어요 올여름에 둘째가 태어나서 축하한다고 택배로 선물 보냈어요 보내면서 첫째 선물까지 같이 보냈어요 ( 인스타 스토리 감사인사가 끝 ) 최근에 연말/연초 약속을 잡았는데 아이가 둘이다보니 자기동네로 와달라해서 ㅇㅋ 했어요 ( 한시간 거리 ) 그런데 그친구가 “첫째(이름)랑 친해지는법 1. 시크릿쥬쥬 티니핑 좋아해요 특히 티니핑 ㅎ 2. 킥보드 핑크, 보라 타고싶어요 3. 마카롱 휘낭시에 좋아해요 첫째랑 친하게 지내고 싶으면 미리 준비하는 센스“ 라고 왔는데 뭐지.. 사달라는건가… 저는 무시하고 다른말로 돌렸고 갑자기 가고싶은 마음이 사라지네요.. 굳이 그 친구가 말하지 않아도 어련히 제가 안사갈까요 참고로 저는 아동용품 회사 다녀서 저희 회사 거래처 상품 주려고 했어요 물론 내돈내산 결혼 하지 않은 제가 옹졸한거지 그친구가 이기적인건지 가기전부터 마음이 좋지는 않네요697
자기자식 선물 강요(?) 하는 친구
저는 결혼 안했고
제 친구는 두명의 아이가 있어요
올여름에 둘째가 태어나서
축하한다고 택배로 선물 보냈어요
보내면서 첫째 선물까지 같이 보냈어요
( 인스타 스토리 감사인사가 끝 )
최근에 연말/연초 약속을 잡았는데
아이가 둘이다보니 자기동네로 와달라해서
ㅇㅋ 했어요 ( 한시간 거리 )
그런데 그친구가
“첫째(이름)랑 친해지는법
1. 시크릿쥬쥬 티니핑 좋아해요 특히 티니핑 ㅎ
2. 킥보드 핑크, 보라 타고싶어요
3. 마카롱 휘낭시에 좋아해요
첫째랑 친하게 지내고 싶으면 미리 준비하는 센스“
라고 왔는데
뭐지..
사달라는건가…
저는 무시하고 다른말로 돌렸고
갑자기 가고싶은 마음이 사라지네요..
굳이 그 친구가 말하지 않아도
어련히 제가 안사갈까요
참고로 저는 아동용품 회사 다녀서
저희 회사 거래처 상품 주려고 했어요
물론 내돈내산
결혼 하지 않은 제가 옹졸한거지
그친구가 이기적인건지
가기전부터 마음이 좋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