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이 딸만 넷인 집이고 제가 막내에요. 첫째 언니는 결혼해서 독립했고 저랑 다른언니들은 직장 다니면서 다달이 생활비 드리면서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있었어요. 근데 문제생긴게 아빠가 집하나 해줄테니깐 저랑 다른 언니들 셋이서 나가 살라고 하신거에요. 결혼할때 까지 셋이 같이 살고 하나둘씩 결혼해서 나가고 나면 집 팔아서 나눠가지든 뭐 알아서 하라고 하시면서 이제 막내인저도 30되고 하니깐 독립하는게 맞는거 같다고 하시면서 집은 둘째언니 명의로 하자고 하시는거에요. 저는 집까지 해주신다고 하고 언니들하고 나가 살아도 상관 없고 집에서 막내라 발언권도 없고 해서 언니들 하고 나가 살아도 상관 없는데요. 문제는 둘째 언니랑 막내언니에요. 둘째언니는 집명의 해주면서 동생들 데리고 나가 살라는거는 자기보고 동생들 책임지고 엄마 역할 하면서 데리고 살라는거 아니냐고 절대 그렇게는 안나간다고 버티고 막내언니는 막내언니 대로 집명의 둘째언니 한테 해주는건 결국 둘째언니 한테 집 가지라는 얘기 아니냐면서 그걸로 문제삼아서 지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아빠도 언니들이 저렇게 하니 어쩔줄 몰라하시고 저만 그냥 별말 없이 아빠 하라는데로 하겠다고 하니깐 따로 저불러서 방하나 해줄테니깐 저라도 나가살 생각 없냐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저는 아빠가 그렇게 하라고하면 그렇게 한다고했어요. 아빠가 왜 저런 결정을 하셨는지 정확하게는 모르겠다만 엄마가 승무원 사무장 까지하시고 얼마전에 퇴직하시고 저도 30대 되고 하니깐 그러신거 같은데 언니들이 왜 반대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엄마는 그냥 자매들끼리 양보하면서 잘풀라고 하시고 어릴때 부터 자매애 되게 좋았는데 왜 이렇게 되는지 모르겠어요. 이러다가 자매애 금갈까봐 겁나요 진짜 ㅠㅠ 6176
아빠가 자매들 나가살라고해서 집안문제 됐어요 ㅠㅠ
저희집이 딸만 넷인 집이고 제가 막내에요.
첫째 언니는 결혼해서 독립했고
저랑 다른언니들은 직장 다니면서 다달이
생활비 드리면서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있었어요.
근데 문제생긴게 아빠가 집하나 해줄테니깐
저랑 다른 언니들 셋이서 나가 살라고 하신거에요.
결혼할때 까지 셋이 같이 살고 하나둘씩 결혼해서
나가고 나면 집 팔아서 나눠가지든 뭐 알아서
하라고 하시면서
이제 막내인저도 30되고 하니깐 독립하는게 맞는거 같다고 하시면서 집은 둘째언니 명의로 하자고
하시는거에요.
저는 집까지 해주신다고 하고 언니들하고
나가 살아도 상관 없고 집에서 막내라 발언권도
없고 해서 언니들 하고 나가 살아도 상관 없는데요.
문제는 둘째 언니랑 막내언니에요.
둘째언니는 집명의 해주면서 동생들 데리고
나가 살라는거는 자기보고 동생들 책임지고
엄마 역할 하면서 데리고 살라는거 아니냐고
절대 그렇게는 안나간다고 버티고
막내언니는 막내언니 대로 집명의 둘째언니 한테
해주는건 결국 둘째언니 한테 집 가지라는 얘기
아니냐면서 그걸로 문제삼아서
지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아빠도 언니들이 저렇게 하니 어쩔줄 몰라하시고
저만 그냥 별말 없이 아빠 하라는데로 하겠다고
하니깐 따로 저불러서 방하나 해줄테니깐
저라도 나가살 생각 없냐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저는 아빠가 그렇게 하라고하면 그렇게
한다고했어요.
아빠가 왜 저런 결정을 하셨는지 정확하게는
모르겠다만 엄마가 승무원 사무장 까지하시고
얼마전에 퇴직하시고 저도 30대 되고 하니깐
그러신거 같은데 언니들이 왜 반대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엄마는 그냥 자매들끼리 양보하면서 잘풀라고 하시고
어릴때 부터 자매애 되게 좋았는데 왜 이렇게
되는지 모르겠어요. 이러다가 자매애 금갈까봐
겁나요 진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