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은 내가 자기를 좋아하는거 아는데 월요일에 '나 좋아해 안좋아해?' 물어봤는데 짝남이 '난 연애반대라서...' 그 말 듣고 '연애반대 여도 좋아할수는 있잖아..' 계속 짝남이 '나중에, 다음에, 있다가, 조금만 기다려'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답답해서 'Yes or no로 말해. 짧잖아.' 그러다가 어제 겨우 말했는데 'Yes...라고 해줄게'2
YES OR NO
월요일에 '나 좋아해 안좋아해?' 물어봤는데
짝남이 '난 연애반대라서...'
그 말 듣고 '연애반대 여도 좋아할수는 있잖아..'
계속 짝남이 '나중에, 다음에, 있다가, 조금만 기다려'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답답해서 'Yes or no로 말해.
짧잖아.' 그러다가 어제 겨우 말했는데 'Yes...라고 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