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남편이 친구들모임으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그곳에서 몇몇 친구들이 ㅇㅁ방을 갔다고 합니다.
남편말에 의하면 남편은 안갔구요
그래서 제가 앞으로 그 모임에서 여행가자고 하면 가지말라고 했더니 앞으로는 여행위주로 다닐거 같은데 모임회비가 아깝다고 계속 갈거래요
(내년엔 동남아 가자는 말이 나왔지만 동남아는 본인은 안가겠다고 하네요)
그럼 모임을 나오라고 했더니 그것도 싫다고 하고,
모임단톡방에 앞으로 여행은 가지말자고 의견을
내라고 하니 그것도 싫다고 하고,
모임단톡방에 ㅇㅁ방 같은데는 가지말자고 말하라고 하니 그것도 싫다고 하네요
자기만 안가면 그만이지 친구들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기 싫다구요(참고로 친구들 1명 빼고 다 유부남입니다)
20년지기 친구들이 모임하면서 ㅇㅁ방같은데를 한번도 안 간 남자들은 없을거라며, 친구들도 모임으로는 이번에 딱 한번 간건데 이걸로 뭐라고 하는게 이해가 안된대요.
자긴 떳떳해서 얘기한거고 앞으로도 안갈거니까 그냥 믿으면 될 건데 솔직하게 얘기하고 욕 먹는게 기분 나쁘다고 합니다
본인이 제 아들도 아닌데 왜 통제하려 하냐면서 저랑은 도저히 안맞아서 이혼하고 싶다고 하네요
제가 정말 제 남편을 가스라이팅하면서 통제하려고 하는건가요?
제가 너무 남편을 통제하려는건가요?
그곳에서 몇몇 친구들이 ㅇㅁ방을 갔다고 합니다.
남편말에 의하면 남편은 안갔구요
그래서 제가 앞으로 그 모임에서 여행가자고 하면 가지말라고 했더니 앞으로는 여행위주로 다닐거 같은데 모임회비가 아깝다고 계속 갈거래요
(내년엔 동남아 가자는 말이 나왔지만 동남아는 본인은 안가겠다고 하네요)
그럼 모임을 나오라고 했더니 그것도 싫다고 하고,
모임단톡방에 앞으로 여행은 가지말자고 의견을
내라고 하니 그것도 싫다고 하고,
모임단톡방에 ㅇㅁ방 같은데는 가지말자고 말하라고 하니 그것도 싫다고 하네요
자기만 안가면 그만이지 친구들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기 싫다구요(참고로 친구들 1명 빼고 다 유부남입니다)
20년지기 친구들이 모임하면서 ㅇㅁ방같은데를 한번도 안 간 남자들은 없을거라며, 친구들도 모임으로는 이번에 딱 한번 간건데 이걸로 뭐라고 하는게 이해가 안된대요.
자긴 떳떳해서 얘기한거고 앞으로도 안갈거니까 그냥 믿으면 될 건데 솔직하게 얘기하고 욕 먹는게 기분 나쁘다고 합니다
본인이 제 아들도 아닌데 왜 통제하려 하냐면서 저랑은 도저히 안맞아서 이혼하고 싶다고 하네요
제가 정말 제 남편을 가스라이팅하면서 통제하려고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