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윗집엔 6-70세 정도 돼 보이시는 부부 두 분이서 사세요 주말엔 손녀 손자들이 아침 일찍부터 와서 밤 10시 또는 밤 12시 넘어서까지 뛰고 안마의자도 시간상관없이 사용하고 새벽에도 두두두두두두두두 소리가 들립니다 낮에는 더 미쳐 날뜁니다. (요즘은 겨울방학 전 단축수업을 하는지 평일엔 손녀가 하교 후 와서 날뜁니다. ) 짜증 나서 천장을 쳤더니 일부러 더 쾅쾅 뛰고 하루종일 날뛰어 날아다니는 소리를 듣다 보면 머리가 울리더라고요 내가 내 집에서 편하게 있어야 하는데 윗집 손녀손자들 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나가 돈 쓰며 나갔다 들어와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요즘 날씨가 많이 춥다 보니 나가 놀지 못하는 건 알아도 너무 도가 지나치게 날뛰어 관리사무소에 전화했더니 윗집에서는 낮인데 뭔 상관이냐 밤늦게 뛰어도 10시까진 당연하게 이해해야 한다 라도 말하셨데요 주말과 평일엔 새벽 5시에 믹서기로 뭘 갈아드시는지 윙~~~ 소리를 내며 믹서기 소리가 납니다 믹서기 내용물이 잘 갈리지 않으면 그 새벽에 쾅쾅쾅 내려친 후 윙~~~~ 소리를 내며 믹서기를 갈아요 사람들마다 출근하는 시간이 다르니까 이해해줘야 한다 생각하는데 강제로 일어나고 또 잠결에 깨서 다시 잠들자니 몇 분 안 지나서 출근 준비해야 하고 잠도 얼마 못 자고 일어나다 보니 예민해지는 거 같고 층간소음 어디까지 이해해줘야 하나요? . 현재 임신준비 중이라 집에서 쉬는 중입니다.2006
윗집 층간소음 어디까지 이해해야할까요?
주말엔 손녀 손자들이 아침 일찍부터 와서
밤 10시 또는 밤 12시 넘어서까지 뛰고
안마의자도 시간상관없이 사용하고
새벽에도 두두두두두두두두 소리가 들립니다
낮에는 더 미쳐 날뜁니다.
(요즘은 겨울방학 전 단축수업을 하는지
평일엔 손녀가 하교 후 와서 날뜁니다. )
짜증 나서 천장을 쳤더니 일부러 더 쾅쾅 뛰고
하루종일 날뛰어 날아다니는 소리를 듣다 보면
머리가 울리더라고요
내가 내 집에서 편하게 있어야 하는데
윗집 손녀손자들 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나가 돈 쓰며 나갔다 들어와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요즘 날씨가 많이 춥다 보니 나가 놀지 못하는 건 알아도
너무 도가 지나치게 날뛰어 관리사무소에 전화했더니
윗집에서는 낮인데 뭔 상관이냐
밤늦게 뛰어도 10시까진 당연하게 이해해야 한다 라도 말하셨데요
주말과 평일엔 새벽 5시에 믹서기로 뭘 갈아드시는지
윙~~~ 소리를 내며 믹서기 소리가 납니다
믹서기 내용물이 잘 갈리지 않으면 그 새벽에 쾅쾅쾅 내려친 후 윙~~~~ 소리를 내며 믹서기를 갈아요
사람들마다 출근하는 시간이 다르니까
이해해줘야 한다 생각하는데
강제로 일어나고 또 잠결에 깨서 다시 잠들자니
몇 분 안 지나서 출근 준비해야 하고 잠도 얼마 못 자고
일어나다 보니 예민해지는 거 같고
층간소음 어디까지 이해해줘야 하나요?
. 현재 임신준비 중이라 집에서 쉬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