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형수는 케이윌 영상 캡처[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케이윌(본명 김형수)이 유령 항공권으로 인해 피해 입은 사연을 공개했다.케이윌은 12월 18일 개인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 '일본 여행 당일 비행기 노쇼 상태 글로벌 여행사와 담판 지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케이윌은 "이게 무슨 일인지.. 유령 항공권에.. 덤탱이에.. 얼마나 또 재미있으려고"라는 글을 덧붙였다.케이윌은 관계자들과 함께 일본 여행을 떠나기 위해 항공권을 결제한 후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했다. 그러나 여행 플랫폼에서 결제한 내역이 항공사에는 등록이 안 된 상황. 이에 따라 공항에서 티켓 발권이 불가능한 상황이었다.사진=형수는 케이윌 영상 캡처케이윌은 "호텔 예약 사이트를 통해 결제�는데 항공사에 내역이 안 넘어와 먼저 가 있는 일행이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얼마나 재밌으려고 이러나. 과연 우리는 비행기를 탈 수 있을 것인가"라고 말했다.이런 일이 종종 발생하냐는 케이윌의 물음에 공항 관계자는 "네. 여행 플랫폼에서 발권하시면 안 넘어오는 경우가 많다"고 답했다. 케이윌은 "여행사 예약 사이트에서 예약을 하면 이런 일들이 종종 발생한다고 한다"고 답했다.직원은 일단 노쇼 좌석에 탑승하려면 편도 티켓을 현장 결제한 후 추후 여행 플랫폼에 환불 요청을 하라고 안내했다. 이후 케이윌은 노쇼 고객으로 인해 생긴 맨 앞자리 좌석을 편도 결제해 탑승하는 데 성공했다.한편 케이윌은 12월 24일, 25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서울 앵콜 콘서트 '올 더 웨이 : 크리스마스 에디션(All The Way : Christmas Edition)'을 앞두고 있다.더불어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30분 '형수는 케이윌' 채널을 통해 케이윌의 다채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황혜진 blossom@newsen.com 2
케이윌도 당했다…유령 항공권 날벼락 피해 “이게 무슨 덤탱이”
사진=형수는 케이윌 영상 캡처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케이윌(본명 김형수)이 유령 항공권으로 인해 피해 입은 사연을 공개했다.
케이윌은 12월 18일 개인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 '일본 여행 당일 비행기 노쇼 상태 글로벌 여행사와 담판 지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케이윌은 "이게 무슨 일인지.. 유령 항공권에.. 덤탱이에.. 얼마나 또 재미있으려고"라는 글을 덧붙였다.
케이윌은 관계자들과 함께 일본 여행을 떠나기 위해 항공권을 결제한 후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했다. 그러나 여행 플랫폼에서 결제한 내역이 항공사에는 등록이 안 된 상황. 이에 따라 공항에서 티켓 발권이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케이윌은 "호텔 예약 사이트를 통해 결제�는데 항공사에 내역이 안 넘어와 먼저 가 있는 일행이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얼마나 재밌으려고 이러나. 과연 우리는 비행기를 탈 수 있을 것인가"라고 말했다.
이런 일이 종종 발생하냐는 케이윌의 물음에 공항 관계자는 "네. 여행 플랫폼에서 발권하시면 안 넘어오는 경우가 많다"고 답했다. 케이윌은 "여행사 예약 사이트에서 예약을 하면 이런 일들이 종종 발생한다고 한다"고 답했다.
직원은 일단 노쇼 좌석에 탑승하려면 편도 티켓을 현장 결제한 후 추후 여행 플랫폼에 환불 요청을 하라고 안내했다. 이후 케이윌은 노쇼 고객으로 인해 생긴 맨 앞자리 좌석을 편도 결제해 탑승하는 데 성공했다.
한편 케이윌은 12월 24일, 25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서울 앵콜 콘서트 '올 더 웨이 : 크리스마스 에디션(All The Way : Christmas Edition)'을 앞두고 있다.
더불어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30분 '형수는 케이윌' 채널을 통해 케이윌의 다채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
황혜진 blossom@newsen.com